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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라 by 양희은, (1977)

'꿈을 펼친다'는 것은 '마음의 창'을 여는 것입니다.

 

 

네 꿈을 펼쳐라. by 양희은 (1977)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창을 열어라! (네 꿈을 펼쳐라!)

네 창을 열어라! (네 꿈을 펼쳐라!)

파란 하늘 가득, 고운 꿈을 실고 날아라!

 

네 맘을 열어라! (네 꿈을 펼쳐라!)

네 맘을 열어라! (네 꿈을 펼쳐라!)

작은 우리 사랑, 모든 아픔 어루만지리.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http://www.youtube.com/watch?v=nkHapvyVmRw

http://www.youtube.com/watch?v=bRE3zZhJSFg

 

 

꿈을 펼치다. 꿈을 실현하다. 꿈을 이루다.

꿈을 싣다.

 

아픔을 어루만지다. 아픔을 달래다. 아픔을 치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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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위에서 '꿈을 실고'는 '꿈을 싣고'로 써야, 한글 맞춤법에 맞습니다. 하지만, 원곡의 가사에 '꿈을 실고'라고 돼 있으므로 원곡 가사, 그대로 적어 놓았습니다.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꽃신(을) 신고 오는" describes "내 님아.", and "아지랑이 속에" also describes "내 님아"

 

"꽃신 신고 오는 내 님" + "아지랑이 속에 (있는) 내 님"

 

꽃신을 신다. to wear flower shoes.

 

꽃신을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

my love (of) coming with a flower shoes in a haze.

이 노래가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1977년 동안 이 노래가 흔해요?

안녕하세요. andenika님

 

한국에서는 1977년동안 이 노래가 흔했어요?

 

이 노래는 1977년에 발표된 노래입니다. 그래서 그 때는 라디오를 통해서 이 노래를 흔히 들을 수 있었죠.

 

이 노래는 노랫말도 좋고, 무엇보다도, 그 당시 최고의 인기가수인 양희은님이 부르신 노래입니다. 그리고 노래를 잘 들어 보면, 양희은님과 함께, 화음을 이루는 목소리들의 주인공은, 당시 매우 유명했던 트윈폴리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윈폴리오(Twin Polio)는 가수 윤형주님과 송창식님이 결성한 남성 포크 듀오(Folk Duo)입니다.

 

당시에는 이 노래처럼, 미국의 포크음악(folk song)과 비슷한 노래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1960년대와 1970년대의 한국 젊은이들은 당시 미국에서 유행한 히피문화(Hippie culture)를 수용하고, 많이 따라했습니다.그 때와 마찬가지로, 2010년대, 현재의 한국 젊은이들은 미국의 힙합문화(Hiphop culture)를 그대로 수용하고, 그대로 따라하고 있죠. ㅎㅎ

 

저는, 물론, 미국의 힙합문화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트윈폴리오는 "twin polio"가 아니라 "twin folio"네요. ㅎ

수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트윈폴리오는 "twin polio"가 아니라 "twin folio"네요. ㅎ" <-- 처음부터 저는 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

 

littlething님이 미국과 한국의 음악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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