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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좀 고쳐 주세요.ㅠㅠㅠ

엄마의 사랑 만약에 이 세상에서는자신이 어떤 사람을 제일 사랑하냐고 질문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할아버지나 할머니라고 하고 어떤 사람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나에게 엄마라고 대답할 것이다. 우리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셨다.그때는 엄마가 가슴이 찢어지는 듯이 아팠지만 울지 않았다. 엄마가 언제나 그렇다.자식 앞에 늘 든든한 모습을 취한다.그날부터 우리 엄마는 한 엄마이자 한 아버지이다. 올해 엄마가 40살인데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신다.왜냐하면 집 안 모든 가사는 엄마 혼자만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제 고향에서는 대부분 사람들이 농사일만 한다.우리 엄마도 농부이신다.자식의 삶을 위해서 매일 꼭두새벽에 집을 떠나고 날이 어둑어둑해질때까지 논밭에서 집으로 돌아가신다.하루의 시간은 대부분 엄마가 논밭에 계신다.여름에 우리 고향 날씨가 너무 너무 더워서 엄마 피부가 거메져지고 까만 머리카락도 햋빛에 탔다.그리고 엄마 얼굴에 주름살이 많아지고 있다.. 고생 때문에 엄마 손도 울퉁불퉁해졌다.하지만 그 양손이야말로 언제나 나를 보호하는 손이다. 농사일에 그 손은 많이 긁혔다.생채기가 고생한것만큼 났다. 아무리 아파도 엄마가 절대로 타박하지 않는다.나는 엄마가 아픔을 참은다는 것을 안다.이럴 때 나는 엄마를 많이 더 사랑한다.엄마가 과로할 것을 무서워 가끔 내 머리 속에서 퇴학해서 엄마 대신에 돈을 벌겠다고 생각했다.한번에 엄마한테 이 생각을 말했다.그때 엄마가 슬퍼 하시고 이런 말씀이 있었다.“농사일을 하여 돈 모아 널 교육시킨다.네가 공부를 잘 하고 다른 일을 걱정마.엄마가 다 챙겨 줄거야”.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이 생각을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간다.나는 아플 때는 엄마의 손은 나를 신중하게 돌봐 주신 손이다.나는 아팠을 때마다 내가 열이 날 것을 무서워해서 엄마가 밤새껏한잠 자지 못했다.내가 잘못 했을 때 엄마가 화를 내지 않고 책망도 하지 않고 내가 잘못 것을 가볍게 가르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가르쳐 주었다.내 기억으로 3살 때 노느라고 주변을 신경를 쓰지 않아서 불타고 있는 석탄더미에서 넘어졌다.그때 나는 울부짖어서 엄마가 나를 구하려고 빨리 그석탄더미에 뛰어들었다.그때 엄마와 나는 화상을 입어서 지금 둘이 발바닥에 흉터자국이 있다.엄머의 사랑은 정말 위대하고 이 사랑을 하늘에 비긴다.자식을 위해 엄마가 아무 일든지 할 수 있다..내가 절대로 엄마의 사랑을 잊지 않겠다.여러분,엄마가 옆에 계시는 사람들이 엄마를 신중하게 돌봐 주고 관심을 많이 갖고 엄마를 괴롭히하 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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