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쓰는 편지 무슨 일을 겪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인생이 원래 그렇잖아요
모든 일이 다 자기의 뜻으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은 데... 하지만 그건 그냥 일장춘몽이죠.
저도 최근 사장님께 많이 혼나지만, 이럴 때는” 저만 이런 일을 당하는 게 아니라 그냥 요즘 운이 안 좋아서 그래
요” 라고 생각해요.
웃어도 하루를 보내고 슬퍼도 하루를 보낸다는 말이 ...
내일은 우리 형의 생일이에요. 제 생활. 내일은...
생일 축하해요 형! 근데 저는 선물이 없어서 미안해요. 사실, 아무거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나쁜 사람 이에요. 내일 살 거예요.
오늘은...
저 지금 인터넷을 해요. 생활이 재미있지요?
학교은...
어색하기 밖에 없어요.
지금은...
끌끌 끌끌 끌끌 끌끌 끌끌 끌끌 끌끌.
리차드
비가 오면... 오늘 저는 한국 친구한테서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지금 비가 오니까 지짐이를 먹고 싶어!`
저는 왜 비가 올 때 지짐이를 먹고 싶은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에 지짐이를 먹고 싶은 사람은 아무래도 그 친구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 한국어 교과서에도 `오늘은 비가 오니까 지짐이를 먹고 싶네요.`라고 쓰어 있기 때문입니다!
...
재미있는 경험들~ 어제 친구들과 함께 한식당에서 삼겹살을 먹었다! 그 경험은 진짜 재미있었다! 우리가 먹은 후에는 한식당의 주인이 나한테 무료 아이스크림을 줬다! 왜냐하면 내가 대접한 친구들이 많은다! 내 대학교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다방 갔다! 각자의 차를 마시다가 찜질방에 갔다! 너무 즐겁고 시원한다! 우리가 식혜하고 라면하고 계란을 가졌다! 아 참~ 팥빙수도 먹었다! ...
(야, 니, 냐) when asking questions I need to know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hey are all used in 반말
but seriously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for example
어디야
어디니
어디냐
they all mean "where are you?"
서울행 5월 8일은 서울에 간 날이었다.
비행기를 타는 게 처음이었고 해외 여행도 처음이었다.
기쁘고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서울에 왔다.
실수를 정말 많이 했다.
호텔 주소까지도 잘못 찾았다.
인천에서 호텔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동대문에 갈 예정을 바꾸게 되었다.
지하철을 탈 때도 상황이 났다.
진짜 창피하다고 생각했다.
...
뭐 라고 했어요? 안녕하세요. Hello
항상 안녕하세요 라고 해요. I always say hello.
오늘은 제 방에서 먼어요. I'm eating in my room today.
These are just some random sentences:
이거 라고 했어요. They said this was it/ it was this.
이 잭이 공짜 (말)했어요!...
사진기 vs 카메라 I was watching this lecture, called "도전이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이유, when lector asked kids what's on the screen , There was a picture of a camera and I automatically said "사진기", but to my surprise kids answered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여러분은 위 드라마를 본 적이 있을까요?
그 드라마에는 송혜교는 어떤 맹인 소녀이며 그녀의 계모와 함께 큰 집에서 살고 있어요.계모는 그녀의 후견인도 있어요.
그 소녀는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지만 혼자이에요.
그리고 다시 자기 잃어바린 오빠를 보기 그녀에게 꿈같아요. 하지만 오빠는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