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나마
배가 너무 고파서 어제 밤의 남은 밥이나마 없는 것보다 좋아요.
2.-인즉
그분의 한국어로 쓴 작문인즉 제가 한국어를 아직 잘못해요.
3.-(ㄴ/는)다거나
내가 심심할 때 트위터를 본다거나 강아지하고 놀는다거나 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기 몰라요.
4.-(으)려니와
몸이 좀 아프려니와 정신도 없어서 학교에 가기 싫어요.
5.-(ㄴ/는)다만
이 화장품은 효과가 괜찮는다만 너무 비싸요.
6.-(으)련마는
이 시간에 그는 도서관에서 있으련마는 왜 없을까?
7.-거늘
말이 이렇게 분명하게 말했거늘 왜 계속 이렇게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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