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킬지만 제 한국어 숙제입니다. 제가 많이 한 실수를 고쳐주시면 좋겠어요. 일년간만 공부했어서 아직도 한국어초보자이예요. 잘 부탁해주십시요 :)
조기 유학을 보내는것하고 찬성하는데 보내기전에 자식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려해야해요. 제가 어렸을때 제 부모님이 저한테 다른주에있는 학교으로 전학해시켰거든요. 제가 가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 배웠고 그동안 기분이 별로이였어요. 어떤 아이가 가기 싫다면 유학으로 보내는것이 절대 안됩니다. 유학경험에서 얼마나 효과를 얻은지 자신의 동기에 달려있어요. 유학하고싶으면 동기 많는데 하기 싫다면 동기가 완전히 없어서 하나도 이익을 안 받을거예요. 그래서 당점과 장점을 비교하기전에 꼭 아이에대서 먼저 생각해보세요.
장점이 상당히 많는데 큰부담이 될수있으면 보내지마세요. 거래기 아빠와 어마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얼마나 노력해도 못해요. 아이기위해서 어떻게 빚을 쌓면서 가족갈등을 만들어요? 아내와 아기 같이 못 살면 교육의 뜻이 뭐예요? 가족에서 머리 일하다가 아내와 아이 모라는사람캍아져요. 교육 중요하지만 교육위해서 이렇게까지 할만한다고생각하지않아요. 만약 제가 아빠다면 아이의 어린시절을 놓칠까봐 적정이였을거예요.
최근에는 한국에는 영어를 배우는 교육시설이 급하게 많아지고있어서 아이를 유학으로 안보내더라도 괜찮은 대안이 풍부해요.
유학을 보내는 이유가 많아요. 제일 중요한 목적이 영어를 배우기 이라고생각해요. 자신의 자식이 열심히 공부하면 한국에서 공부하는 반친구보다 더 큰 유리를 얻을수있지만 어떤 아이들 한거번에 언어 2 개를 배우는것을 못해서 부작용을 받을수있어요. 저의 한국어 선생님이 국방외국어학교에서 기르치는것을 시작하시기전에 어떤 한국에서 온 미국에 거주하는 유학생한테 영어를 가르쳐셨어요. 그 아이가 영어를 잘 못할뿐만안이라 한국어, 그아이의 모어마저 못했어요. 왼냐하면 부모님과 유치원에게서 한국어를 제대로 배웠기전에 그 아이의 부모님이 그아이를 미국에 보냈어요. 미국에 있었을때 잘 돌볼수있는 사람이 없어서 영어나 한국어를 제대로 못 배웠어요. ((“which brings me to my next point”(, (한국말으로 어덯게 말해요?)) 보내기전에 보내는 나라에 아이를 잘 돌볼수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신의 아이에대해서 진심으로 산관하는사람이 없다면 그 아이가 심각한문제에 쉽게 빠질수있어요.
마지막으로 어떤 언어를 찐자 배우면 문화와 습관에대해서 잘 알게 돼야해요. 교과서에서만 배울수있는것제한이 있어요. 제가 작년 한국말을 배우는것을 시작했을때 문화 못이해하니까 어떤 하국말관련한것을 이해하는것이 불가능이라고샣각했었어요. 그런데 6주동안 한국에서 직접 문화에대서 배운후에 문화에대서 알게 되었어 가기전에보다 돌아온후에 훨씬 더 빨리 배울수있었다고생각해요. 아직도 완전히 한국어를 배우기 길치아라고생각하는데 한국에서 6주동안 공부하는것이 적어도 한국어을 배우기에 큰 도움이 됬다고생각해요. 저의 경험때로 유학을 추천하고싶어요 (Based on my own experience I want to recommend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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