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Korean~ Coreano
2.- 갈수록 예뻐졌어요.
3.- 우리 엄마가 저한테 학교에 가라고 했는데 몸이 아파서 가지 않을 거예요.
4.- 어제는 카페에서 산 책을 읽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 와! 오랜만이지? 요기 앉아도 돼? " 라고 했어요 그리고 말이 많아서 시간이 빨리 갔는데 늦어졌으니까 친구는 조금 졸리서 택시를 함께 타러 갔지만 택시 정류소에 도착할 때 친구가 별러 졸리지 않는다고 말해서 우리 집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됐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서 우리를 내일 다시 만날 수도 있어요.
5.-
태민: 여기 맛있는 음식 팔까?
종현: 맛있어, 나 여기 먹으러 왔는데 음식 맛있더라~
태민: 잔짜? 언제부터 여기 안 먹어?
종현: 음.. 어제부터, 왜?
태민: 나랑 먹을래?
종현: 너 계산을 하면 너랑 먹을게 ㅋㅋ
태민: ㅎㅎ 그래 그래
종현: 그래도 나 많이 먹으면 안돼 ㅠㅠ
태민: 왜? 다이트를 하고 있어?
종현: 네, 그리고 요즘에 운동도 하고 있어
태민: 아~ 그렇구나. 나 뚱뚱해져도 잘 먹을 거야. 배고프니까~
종현: 부러워 ㅠㅠ
6.- 늦게 일을 다 끝내는 한이 더라도 남자친구를 만날 거예요.
7.-
엄마: 크리스탈아! 언니한테 오라고 말해 줘!
크리스탈: 네, 엄마~~ 언니야~ 엄마 여기로 오라고 해~ 빨리~
언니: 지금? 지금 바쁜데...
엄마: 오라고 했어! 컴퓨터 쓰지 말고 여기로 와!
언니: 네~ 네~ ㅡ.ㅡ 왜?
엄마: 아빠 동생에게 생일 파티 할 거라고 해서 너 가려고 한 파티에 안 올 거야..
언니: 진짜!!!!!? ㅡ.ㅡ
엄마: 왜 그래?? 동생이잖아!
언니: 알았어.. 마안해.. 나도 아빠 도와 줄게~
엄마: 좋아. 컴퓨터 써도 돼..
---------------------------------------
끝
(I think I have a lot of mistakes lol well, I tried ㅎㅎ)
네, 샤이니도 팹입니다 ㅋㅋ
Feel free to correct it~ Thankyou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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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6.- 늦게 일을 다 끝내는 한이 있더라도 남자친구를 만날 거예요.
7.-
엄마: 크리스탈아! 언니한테 (이리 좀) 오라고 말해 줘!
(크리스탈아! 네 언니한테 가서 이리 좀 오라고 해라!)
크리스탈: 네, 엄마~~ 언니야~ 엄마가 여기로 오라고 해래~ 빨리~
(네, 엄마. 언니야~ 엄마가 일루 좀 오래~ 빨리~)
언니: 지금? 지금 바쁜데...
엄마: 오라고 했어! 컴퓨터 쓰지 말고 여기로 와!
(빨리 오래! 컴퓨터 그만하고 빨리와~)
언니: 네~ 네~ ㅡ.ㅡ 왜?
엄마: 아빠가 동생에게 생일 파티에 할갈 거라고 해하셔서 너 가려고 한 파티에 안 올가실 거야..
언니: 진짜!!!!!? ㅡ.ㅡ
엄마: 왜 그래?? 동생이잖아!
언니: 알았어.. 마안해.. 나도 아빠 도와 줄게~
엄마: 좋아. 컴퓨터 써도 돼..
---------------------------------------
끝
(I think I have a lot of mistakes lol well, I tried ㅎㅎ)
네, 샤이니도 팹팬입니다 ㅋㅋ
Feel free to correct it~ Thankyou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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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Opinion
Part 2.
5.-
태민: 여기 맛있는 음식 팔까?
종현: 맛있어,응. 나 여기 먹으러 왔와봤는데 음식 맛있더라~
태민: 잔진짜? 언제부터 여기서 안 먹어었어?
종현: 음.. 어제부터, 왜?
태민: (앞으로) 나랑 (같이) 먹을래?
종현: 너네가 계산을 하면 너랑 먹을게 ㅋㅋ
태민: ㅎㅎ 그래 그래
종현: 그래도근데 나 많이 먹으면 안_돼 ㅠㅠ
태민: 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종현: 네,응. 그리고 요즘에는 운동도 하고 있어
태민: 아~ 그렇구나. 나 뚱뚱해져도 (괜찮으니까) 잘많이 먹을 거야. 배고프니까~
종현: 부러워 ㅠㅠ
Part 3. on the way...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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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한국어~ Korean~ Coreano
1.- 아무리 어려워도 한국에 갈 거예요.
2.- 갈수록 예뻐졌어져요.
3.- 우리 엄마가 저한테 학교에 가라고 했는데 몸이 아파서 가지 않을 거예요.
4.- 어제는 카페에서 산 책을 읽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 와! 오랜만이지? 요여기 앉아도 돼? " 라고 했어요. 그리고 말이 많아서 시간이 빨리 갔는데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하다가 늦어졌으니까고 또 친구는가 조금 졸리서린다고 해서 택시를 함께 타러 갔지만 택시 정류소에 도착할했을 때 친구가 별러로 졸리지 않는다고 말해서 우리 집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됐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서 우리를는 내일 다시 만날 수도 있어요.
Stay tuned....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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