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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받아쓰기 2013. 2. 12

 

다음 글은 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한국어 강좌를 듣고 받아쓰기한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hk.or.jp/gogaku/hangeul/levelup/index.html
(2월12일 방송: 다음주 월요일 10시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채식주의자” <'꿈을 꿨어'라고 아내는 두 번 말했다>
나는 휴대폰 펄더를 닫고 욕실로 뛰어들어갔다. 급하게 면도하느라 두 근데 상처가 났다.
“와이셔츠 다려놓은 것 없어?”
대답이 없었다.
나는 욕설을 뽑으우며 욕실 앞의 빨래통을 뒤져 오제 던져넣은 셔츠를 찾았다. 다행이 국임이 많지 않았다. 넥타이를 머프러처럼 걸치고 양말을 신고 수접과 지갑을 쟁기는 동안에도 아내는 부엌에서 나와보지 않았다. 결혼 5년만에 나는 처음으로 아내의 뒷바라지와 배응 없이 출근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쳤군. 완전이 맛이 갔어. '
나는 얼마전에 새로 구입해 벌이 비좁은 구두에 두 발을 구겨넣었다. 현관문을 팍차고 나가 엘레베이터가 꼭대기증에 모므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삼 층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막 떠나려는 지하철에 올랐을 때에야 나는 어두운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다. 머리를 내만치고 넥타이를 매고 셔츠의 구겨진 부분을 손바닥으로 문질넜다.아내의 소름 기치게 담담한 얼굴, 굳은 목소리가 떠오른 것은 그 다음이었다.

'꿈을 꿨어' 라고 아내는 두 번 말했다. 달리는 차창너머 터널의 어두움 위로 그녀의 얼굴이 스쳐갔다. 처음 보는 사람처럼 그 얼굴은 낯설었다. 그러나 거래처 사람에게 들러될 변명과 오늘 소개할 시한을 30 분안에 정리해내야 했으므로 더 이상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생각할 요유가 없었다.

'어떻게든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어. 부서 바뀌고 몇 달동안 하루도 12 시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잖아.' 라고 잠깐 속으로 느까렸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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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받아쓰기 2013. 2. 12

    다음 글은 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한국어 강좌를 듣고 받아쓰기한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hk.or.jp/gogaku/hangeul/levelup/index.html
    (2월12일 방송: 다음주 월요일 10시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채식주의자”
    나는 휴대폰 더를 닫고 욕실로 뛰어들어갔다. 급하게 면도하느라 두 데 상처가 났다.
    “와이셔츠 다려놓은 것 없어?”
    대답이 없었다.
    나는 욕설을 뽑으퍼부으며 욕실 앞의 빨래통을 뒤져 제 던져은 셔츠를 찾았다. 다행 국임구김이 많지 않았다. 넥타이를 머러처럼 걸치고 양말을 신고 수과 지갑을 기는 동안에도 아내는 부엌에서 나와보지 않았다. 결혼 5년_만에 나는 처음으로 아내의 뒷바라지와 배 없이 출근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쳤군. 완전 맛이 갔어. '
    나는 얼마_전에 새로 구입해 이 비좁은 구두에 두 발을 구겨_넣었다. 현관문을 차고 나가 엘베이터가 꼭대기_모므르머물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삼 층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막 떠나려는 지하철에 올랐을 때에야 나는 어두운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다. 머리를 고 넥타이를 매고 셔츠의 구겨진 부분을 손바닥으로 문질다.아내의 소름 치게 담담한 얼굴, 굳은 목소리가 떠오른 것은 그_다음이었다.

    '꿈을 꿨어.' 라고 아내는 두 번 말했다. 달리는 차_너머_넘어 터널의 어두움 위로 그녀의 얼굴이 스쳐_갔다. 처음 보는 사람처럼 그 얼굴은 낯설었다. 그러나 거래처 사람에게 _될 변명과 오늘 소개할 시을 30__안에 정리해내야 했으므로 더 이상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생각할 유가 없었다.

    '어떻게든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어. 부서 바뀌고 몇 달_동안 하루도 12__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잖아.' 라고 잠깐 속으로 까렸을 뿐이었다.



    \^o^/

    한국어 받아쓰기 2013. 2. 12

    다음 글은 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한국어 강좌를 듣고 받아쓰기한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hk.or.jp/gogaku/hangeul/levelup/index.html
    (2월12일 방송: 다음주 월요일 10시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채식주의자”
    나는 휴대폰 <펄>폴더를 닫고 욕실로 뛰어들어갔다. 급하게 면도하느라 두 <근데>군데 상처가 났다.
    “와이셔츠 다려놓은 것 없어?”
    대답이 없었다.
    나는 욕설을 <뽑으>퍼부우며 욕실 앞의 빨래통을 뒤져 <오제>어제 던져넣은 셔츠를 찾았다. 다행이 <국임>구김이 많지 않았다. 넥타이를 머<프>플러처럼 걸치고 양말을 신고 수<접>첩과 지갑을 <쟁>챙기는 동안에도 아내는 부엌에서 나와보지 않았다. 결혼 5년만에 나는 처음으로 아내의 뒷바라지와 배<응>웅 없이 출근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쳤군. 완전이 맛이 갔어. '
    나는 얼마전에 새로 구입해 벌이 비좁은 구두에 두 발을 구겨넣었다. 현관문을 <팍>박차고 나가 엘레베이터가 꼭대기<증>층에 <모>머므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삼 층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막 떠나려는 지하철에 올랐을 때에야 나는 어두운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다. 머리를 <내>매만<치>지고 넥타이를 매고 셔츠의 구겨진 부분을 손바닥으로 문질<넜>렀다.아내의 소름 <기>끼치게 담담한 얼굴, 굳은 목소리가 떠오른 것은 그 다음이었다.

    '꿈을 꿨어' 라고 아내는 두 번 말했다. 달리는 차창너머 터널의 어두움 위로 그녀의 얼굴이 스쳐갔다. 처음 보는 사람처럼 그 얼굴은 낯설었다. 그러나 거래처 사람에게 <들>둘러될 변명과 오늘 소개할 <시한>사안을 30 분안에 정리해내야 했으므로 더 이상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생각할 <요>여유가 없었다.

    '어떻게든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어. 부서 바뀌고 몇 달동안 하루도 12 시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잖아.' 라고 잠깐 속으로 느<까렸>꼈을 뿐이었다.

    한국어 받아쓰기 2013. 2. 12

    다음 글은 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한국어 강좌를 듣고 받아쓰기한 것입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hk.or.jp/gogaku/hangeul/levelup/index.html
    (2월12일 방송: 다음주 월요일 10시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채식주의자”
    나는 휴대폰 더를 닫고 욕실로 뛰어들어갔다. 급하게 면도하느라 두 데 상처가 났다.
    “와이셔츠 다려놓은 것 없어?”
    대답이 없었다.
    나는 욕설을 뽑으우며?? 욕실 앞의 빨래통을 뒤져 제 던져넣은 셔츠를 찾았다. 다행 국임구김이 많지 않았다. 넥타이를 머러처럼 걸치고 양말을 신고 수과 지갑을 기는 동안에도 아내는 부엌에서 나와보지 않았다. 결혼 5년만에 나는 처음으로 아내의 뒷바라지와 배 없이 출근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쳤군. 완전이 맛이 갔어. '
    나는 얼마전에 새로 구입해 이 비좁은 구두에 두 발을 구겨 넣었다. 현관문을 팍차고나가 엘레베이터가 꼭대기모므머무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삼층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막 떠나려는 지하철에 올랐을 때에야 나는 어두운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다. 머리를 내만치고 매만지고 넥타이를 매고 셔츠의 구겨진 부분을 손바닥으로 문질다.아내의 소름 치게 담담한 얼굴, 굳은 목소리가 떠오른 것은 그 다음이었다.

    '꿈을 꿨어' 라고 아내는 두 번 말했다. 달리는 차창너머 터널의 어두움 위로 그녀의 얼굴이 스쳐갔다. 처음보는 사람처럼 그 얼굴은 낯설었다. 그러나 거래처 사람에게 변명과 오늘 소개할 시한을 30분 안에 정리해내야 했으므로 더 이상 아내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생각할 유가 없었다.

    '어떻게든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어. 부서 바뀌고 몇 달동안 하루도 12시 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잖아.' 라고 잠깐 속으로 느까뇌까렸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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