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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잖아? 괜찮잖아!

봄~ 봄~ 봄~ 돌아오는 봄~
날씨가 따뜻~ 해지는 봄~
흙~ 흙~ 흙~ 휘지르는 흙~
퇴근 시간 집에 가면 구두 붙인 흙~

it probably should be 붙어 있는 흙 ^^;;

오늘 점심 시간에 도심에 가서 전기요금와 건물 유지관리비를 지불했어요
엄마는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계시며 다음 주에 달라이 라마의 강연을 위해 스위스에 가기로 해셨어요
집에 혼자 살며 밤마다 ps3 게임을 놀아요

흙 거리 거리를 나 혼자 넘어서
토실 토실 아기 돼지 젖 달라고 알범을 주워 올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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