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게 제 첫 노트예요. 첫번째이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특별한 주제에 대해서 쓸 거예요. 이 주제는 외국어공부습니다! 외국어공부라는 이런 걸 일반 사람들이 들으면 보통 무섭다,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저한테 외국어는 대단히 흥미롭고, 배우기도 정말 재미있어요 (italki에 계신 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죠?) 저는 왜 이렇게 생각하냐고 물으시면, 중학교 8학년에 제가 프랑스어의 수업을 들어봤는데요. 그 때 다른 학생들 달리, 프랑스어가 완전 흥미롭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좋은 성적도 받았으니, 외국어 공부를 아주 좋아했어요. 수업을 듣고 2년을 지내서, 제 프랑어 선생님이 퇴직하셨어요. 그때 프랑스어를 포기했습니다. 프랑스어는 아쉬어도, 그 2년 동안 제가 외국어하고 완전히 사랑 빠졌습니다. 몇개월 보냈어요. 그때 한국에 사는 (초등학교에서 만난)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 때문에, 그리고 인생도 심심해져서, 어느 날 "야, 나 한국어를 왜 안 배우냐"라는 생각 났어요. 그 때 인터넷에서 책 몇 권을 시키고, 한국어 공부 시작했슴다. 그때부터 이제까지 거의 2년 됐어요. 지금 과거를 생각해보니까, 그건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독일 친구를 사귀었으니까 독일어 배우기도 시작했어요. 하지만 한국어하고 아직도 믾이 사랑하니까 물론 계속 공부할 계흭이죠. 제 긴 포스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합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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