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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요를 좋아해요 \(^o^)/

게으른 놈이 아이터키에 가서
한국어를 배우려고 놓쳤다네
웹사이트 안에 있던 부지런한 학생
우수성을 입증해서 대답했다네

아휴~ 참~ 그놈 한숨 쉬었네
아휴~ 참~ 그놈 한숨 쉬었네

게으른 놈이 그 답을 읽고
늦깎이냐 숙고 울고 말았다네

it doesn't fit the rhythm though;;
anyhow I like the song, original song I mean..
my all time fav is 엄마 돼지 아기 돼지^^

Today I heard one good song on radio..
(흥얼흥얼) 행복하게 사는 세상 우리동네 찾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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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아이가) 아이터키에 가서
    한국어를 (배우려다) 놓쳤다네
    웹사이트 안에 있던 부지런한 학생
    우수성을 입증(하며) 대답했다네

    아휴~ 참~ 그(아이) 한숨 쉬었네
    아휴~ 참~ 그(아이) 한숨 쉬었네

    게으른 (아이가) 그 답을 읽고
    늦깎이냐 (듣고?) 울고 말았다네

    it doesn't fit the rhythm though;;
    anyhow I like the song, original song I mean..
    my all time fav is 엄마 돼지 아기 돼지^^

    Today I heard one good song on radio..
    (흥얼흥얼) 행복하게 사는 세상 우리동네 찾아왔네

     

    Jack, '놈'이란 말은 '사람' 또는 '남자'를 낮추어(비하하여) 부르는 말이랍니다.

    따라서, '놈'이란 말보다는 '사람' 또는 원곡 대로 '아이'가 더 나을 것 같아요.

    또, '늦깍이' 란 늦께 머리를 깍아 중(a buddist priest, monk)이 된 사람을 일컬었으나

    나이가 많이 들어 어떤 일을 시작한 사람, 또는 사리(이치를) 늦게 깨달은 사람

    과일이나 채소 등이 늦게 익은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인답니다.

    따라서 늦깍이는 슬픈일은 아닌데, 왜 우는지 몰라 물음표(?)를 해 둔것입니다.

     

    귀여운 꼬마가 닭장에 가서 

    암탉을 잡으려다 놓쳤다네.

    닭장밖에 있던 배고픈 여우

    올커니 하면서 물고 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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