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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의 선물 - 육지의 하롱바이(1)

바다로 가지 않아도평야의 망망한 강물 위에서 배를 타고 웅장한 석회암 산맥들과 아름다운 종유석을 가진 신기한 동굴군체를 관람할 수 있는 것을 정말 믿을 수 없다. 하노이의 시끄러럽고 먼지가 많은 거리를 떠나서 늦가을의 한 날에 야외 지질학 박물관이나 육지의 하롱바이과 비유된 Tràng An(짱안)에 도착했다.
육지의 하롱바이
하노이 수도의 남쪽으로 향해 100킬로미터의 길을 지나서 Ninh Bình(닌빈)성, Hoa Lư(호아 르)군에 위치한 짱안 생태관광지역에 도착했다. 2169헥터라의 면적으로 짱안은 석회암 산맥들로 둘러싸여 있다. 여기에 호수, 동굴, 늪의 시스템은 서로 연결되어 무수한 종유를 가진 48개의 물동굴로 만들게 되었다. 그래서 고요한 Sào Khuê 강물 위에 배를 타고 짱안을 관람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일인당 10만동인 배표를 사고 나서 손님을 기다리려고 가만히 누워 있는 수백 배가 있는 선착장에 걸어갔다. 배를 올라가 역사의 흐름에 따라 흘러갔다. 자연 현상과 붙인 전설과 Đinh Tiên Hoàng 왕(924-979)이 산을 성벽으로, 강을 길로, 동굴을 궁월로 삼은 시점에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노를 젓는 소리는 뱃전에 부는 소리와 강 위에서 즐겁게 헤엄치고 있는 오리들의 꽥꽥 소리와 합쳐서 평화롭고 상쾌한 공간을 만들게 되었다. 어디선가 유객의 웃음 소리와 이야기하는 소리가 산맥들에서부터 울려와서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짱안의 특별한 점은 하나 길로 가서 바로 그 길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는 Phong Nha - Kẻ Bàng(풍나케방)국립공원, Hương 절과 같은 관광지과 달리, 여기에 우리가 산 속에 있는 동굴을 지나가 다른 길로 돌아와서 폐쇄회로를 만들게 되었다.
15분 후에 우리는 Đinh 시대의 Tả Thanh Trù와 Hữu Thanh Trù의 위패를 모신 Trình사원에 도착했다.
Trình사원을 떠나서 길이 약 400킬로미터정도인 첫 번째 동굴인 Địa Linh을 지나갈 길에 있다. 밖에는 날씨가 따뜻하지만 동굴 안에는 공기가 아주 시원했다. 동굴 천장은 너무 낮아서 종유에 부딪칠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Tuyết 씨와 배를 운전하는 다른 사람들의 숙련된 운전은 우리의 걱정을 다 없애 주었다.
“배를 저으면 돼요?”라고 동굴을 나가고 나서 Tuyết 씨에게 물었다.
“쉽지 않을 텐데 한 번 해 보세요”라고 대답했다.
Tuyết 씨가 아주 여유 있게 배를 저었지만 막상 해 보니까 쉽지 않았다. 노는 너무 무거워서 운전하는 것이 힘든 것 같다. 노력에도 불구하고 배가 계속 돌고 아무 방향으로도 가지 않았다. 마침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Tuyết 씨에서 노를 돌려주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배를 저을 수 있을까요?
“어릴 때부터 강물과 함께 살아 와서 여기에 사람이 모두 배를 저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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