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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들이

오늘도 날씨가 역시 추웠다. 근데 나는 밖에 안 나갔다. 그냥 창문을 열어 잠깐 있었다. 공기가 참 좋았다. 저기 가까이 바다기 있는데 가기 싫다. 왜냐? 아직 너무 춥고 바람이 세게 불기 때문이다. 올해 아직까지는 바닷가에 가 본적이 없었다. 작년 10월 4일 내 생일날 한번 다녀간거 기억난다. 아름다웠지만 고향은 훨신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것에 갔어도 내 고향 - 바이칼호수 그리고 근처숲과 초원 언제나 마음에 걸려 있을것이다. 그래도 내가 한 다른 곳에 가서 살아보고 싶다. 바로 대한민국이다.

제가 한국어 배운지 곧 2년이 되건데 얼마전에 한국애국가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한국에 대한 사진 많이 봤는데 그 애국가를 들으면서 여러 사진들이 눈 앞에 지나갔는데 제가 눈물 흘리고 거기에 꼭 한번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동영상 끝는 후에 다른 동영상 봤습니다. 임재범씨가 부른 애국가 그리고 박정현 그 다음은 소향 씨의 애국가 다 하나 하나 다 들었습니다. 솔직히 누가 부르든 너무 다 많이 떨리고 그랬는데 제가 한국사람도 아닌데 왜 나까지 떨리고 있었을까 고민해 보다가 ..
제가 아시다시피 한국어 배운지 2 년도 안됩니다. 그런데 너무나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이제 러시아어도 까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부랴트어도 마찬가지고요. 너무 창피합니다. 저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도 한국어로 만 생각을 합니다. 신기하죠?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제 제일 친한친구가 자기도 그렇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외국어 배우고 계시죠? 혹시 저같이 생각도 꿈도 배우고 계시는 언어로 하세요? 저한테는 너무 신기해요.. 제가 영어로 말 잘 못하거든요.. 배운지 이제 10년 넘었지만 제대로 재운 적이 딴 하루도 없을거에요..시험준비 말고요.

한국어로 얘기할 사람 옆에 없으니까 인터넷에서 한번 찾아볼려고요. 감사합니다.

김사야나. 다른 이름 친구가 줬는데요.. 김소영. 그런데 저는 김태영 어떨까 싶어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P.S.: 제가 부른 애국가예요. 노래 잘못하는데요 그냥.. 재미로 불렀어요.. 저 많이 욕하지 마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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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들

    오늘도 날씨가 역시 추웠다. 근데그래서 나는 밖에 안 나갔다. 그냥 창문을 잠깐 열어 있었놓았다. 공기가 참 좋았다. 저 가까이 바다 있는데 나는 가기 싫다. 왜냐? 아직 너무 춥고 바람이 세게 불기 때문이다. 올해 아직까지는 바닷가에 가 본적이 없다. 작년 10월 4일, 내 생일날, 한번 다녀간 것이 기억난다. 바다는 아름다웠지만 고향 낫다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예쁜 에 갔어도, 내 고향 - 바이칼호수 그리고 근처 숲과 초원 언제나 마음에 걸려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도 내가 한 나는 한번쯤은 다른 곳에 가서 살아보고 싶다. 바로 대한민국이다.

    제가 한국어 배운 지 곧 2년이 되데 얼마 전에 한국 애국가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한국에 대한 사진 많이 봤습니다.는데 그 애국가를 들으면서 여러 사진들이 눈 앞 지나갔습니다.는데, 제가저는 눈물 흘고 거기에 꼭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동영상 후에 다른 동영상 봤습니다. 임재범씨가 부른 애국가 그리고 박정현, 그 다음은 소향 씨의 애국가, 다 하나하나, 다 들었습니다. 솔직히 누가 부르든, 너무 다 많이 가슴이렸습니다. 리고 그랬는데 제가 저는, "한국사람도 아닌데 왜 나까지 내가고 있었을까?"라고 고민해 보다가 ..


    제가, 아시다시피, 한국어 배운지 2 년도 안됩니다. 그리고런데 너무나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이제 러시아어도 까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부랴트어도 마찬가지고요. 너무 창피합니다. 저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도 한국어로만 생각을 합니다. 신기하죠?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제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도 그렇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외국어 배우고 계시죠? 혹시, 저처럼같이 생각도, 꿈도, 배우고 계시는 언어로 하세요? 저한테는 너무 신기해요.. 제가 영어로 잘 못하거든요... 영어 배운지 이제 10년 넘었지만 제대로 운 적이 하루도 없을 거에요..시험준비 말고요.

    한국어로 함께 얘기할 사람 옆에 없으니까 인터넷에서 한번 찾아려고요. 감사합니다.

    '김사야나'. 다른 이름, 친구가 줬는데요.. '김소영'. 그런데 저는 '김태영' 어떨까 싶어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P.S.: 제가 부른 애국가예요. 노래 잘 못 하는데요 그냥.. 재미로 불렀어요.. 저 많이 욕하지 마세요ㅠㅜ

     

     

    대한민국의 애국가를 듣고 가슴이 떨려온다... 혹시, 재러동포, 고려인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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