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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만들기

작사 작곡하기 진짜 좋아해요.. 노트도 모르면서 그냥.. 조금 웃기지만 너무 많이 웃지 마세요~ 슬픈노래니까요
ㅠㅠ.. 뭐 제가 울뻔했던 것도 아니고요 .. 아 그래도 뮤직비디오 찍으면 이렇게 되요. 남자가 랩 바트을 맡히고 여자가 그 .. chorus을 맡고요. 그리구.. 흠.. 저는 사실 러시아어로 써뽰는데요.. 너무 웃겨요.. .그래서 한국어로 썼어요.. 시도 한번 만들어봤지만 아무리 봐도 별로였어요.. 이노래도 아마 내일 보면 너무 웃길거예요. 무조건.. 아 몰라

오늘도 내일 도 다똑같아 웃음도 슬픔도 다 가짜되
어쩔수 없나봐 나 어떻게 미칠 듯 힘드러지네
점점 가까워지다가 더 멀리 떨어졌네
매일 다시 시작이라고 약속해 이제 지겨운데 나 어떻게
내가 어쩔수 없나봐 희망이 하나도 계속 안보이는데

널 사랑해 널 좋아해
그한마디만 해줄래
나 어떻게 살아야되
너 없이 미칠텐데

이제 우리 차라리 헤어질까 마음도 없는 널 나 보기 싫다
어쩔수 없나봐 이게 끝인가봐
네가 좋아하는 드라마 마지막회 처럼
근데 왜 이리 슬프지? 내 주인공을 네가 죽였지 ?
아무렇지 않은 네 얼굴 보면서 “많이 기다렸지?”
라고 말하고 싶었지 슬픈척 연기하지 말고
시간이 없다면서 이제 가도 되겠지
내가 다 알잖아 Baby don't lie
이제 우리가 남이야 고침없이 Say me goodbye

부를까봐 겁이 난다
시간이 없다고 했다
아무말을 하지마
나 죽을듯이 두렵다
그한마디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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