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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나는 여행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적어도 매년에 한번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간다. 여러 나라 간 여행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2009년에 한국에 갔을 때이다.

2009년에 대학교 교환 프로그램으로 서울대학교에 다니는 교환학생이 되었다. 한국에 가는 게 처음이라서 모르는 것이 많은데 한국말도 안 배워서 좀 불안했다. 그런데 한국에 두 달에 있는 동안 많은 것이 배우기 배울수록 재미졌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도 사귀었고 한국말도 배웠다.

한국에 있는 시간은 길어서 많이 곳에도 다니어 왔었다. 삼청동에서 커피를 마싰고 반포대교에서 음악분수도 봤다. 또 친구들이랑 맨날 여기저기 다녀서 맛있는 음식을 찾아 먹었다. 매일 매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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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나는 여행을 매우 좋아하데 적어도 매년에 한번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간다. 여러 나라로 간 여행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2009년에 한국에 갔을 때이다.

    * '너무' 는 부정적인 어휘를 꾸밀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좋다' 와 같은 긍정적인 것들을 꾸밀 땐 '매우', '아주' 이런 단어들을 사용합니다.

    2009년에 대학교 교환 프로그램으로 서울대학교에 다니는 교환학생이 되었다. 한국에 가는 게 처음이라서 모르는 것이 많은데 한국말도 배우지 않아서 좀 불안했다. 그런데 한국에 있었던 두 달 동안 많은 것을 배울수록 재미있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도 사귀었고 한국말도 배웠다.

    한국에 있었던 시간이 길어서 많은 곳에도 다녔었다. 삼청동에서 커피를 마셨고, 반포대교에서 음악분수도 봤다. 또 친구들이랑 맨날 여기저기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매일 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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