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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여행 자주 가는 편이 아닌
내가 그 21년동안 여행하는 횟수가 손꼽힐 수 있는 숫자다. 그 작은 수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14살 때 가족들과 달랏으로 여행가는 것이다. 왜 기억에 남냐고? 처음 여행하는 거라서 좋은 기억이나 안 좋은 기억이나 다 남아서다.
달랏에 도착했을 때 꿈의 도시란 말 틀림없다는 생각 확 났다. 하루 종일 사계절을 맞을 수 있고 풍경도 아름다웠다. 우리 가족들 일년 내내 바쁜 일 때문에 집을 나갈 시간 1초조차 없으니 그대 마음 좀 펴고 즐겁게 여기저기 다니기가 좋은 기억중 하나였다. 그리고 14살의 사춘기 소녀이니 잘 생긴 가이드한테 반했다는 것이 기억할 만한 것이다. 그러나 좀 마음을 불편만든 일이 같이 가는 가족이 너무 시끄럽고 차에서 자리 많이 차지한 일이었다. 우리 타는 차가 7자리의 차인데 두 가족 합치면 11명이나 있었다. 좁은데다가 에어컨 잘 활동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 가족의 뚱뚱한 놈이 에어컨의 바람을 그의 가족쪽으로만 만들어서 ‘아이, 이 이기한 놈 진짜 못된 사람이야’라고 내뱉은 정도로 불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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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닌 내가, 그 21년 동안 여행한 횟수는 손꼽을 수 있는 숫자다. 그 작은 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14 살 때, 가족들과 달랏으로 여행갔던 것이다. 왜 기억에 남냐고? 내가 처음 여행했던 거라서 좋은 기억이나 나쁜 기억이나 다 남아서다.

    우리가 달랏에 도착해을 때, 나는 "달랏은 꿈의 도시"라는 말이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확 났다. 하루 종일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고, 풍경도 아름다웠다. 우리가족은 일년 내내 바쁜 일 때문에 집을 나갈 시간이 1 초 조차도 없었으나, 그 때는 마음을 좀 펴고 즐겁게 여기저기 다녔다는 것이 좋은 기억중 하나다. 그리고 나는 14 살의 사춘기 소년이었으니, 그 때에, 잘 생긴 가이드한테 반했다는 것은 당연히 기억할 만한 것이다. 그러나, 조금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일은 그 때, 우리 가족과 같이 갔던 다른 가족이 너무 시끄럽고, 차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타는 차는 7인승의 차인데, 두 가족을 합치니 11명이나 되었다. 좁은데다가 차의 에어컨도 잘 작동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 가족의 뚱뚱한 놈이 에어컨의 바람을 그의 가족쪽으로만 향하게 만들어서 '아이, 이 이기적인 놈, 진짜 못된 사람이야'라고 마음속으로 내뱉을 정도로 우리 가족은 불편하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닌 내가, 그 21 년 동안 여행하는 횟수 (거의) 손꼽 수 있는 숫자다. 그 작은 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14살 때 가족들과 달랏으로 여행갔던가는 것이다.(or 갔던 여행이다.) 왜 기억에 남냐고? 내가 처음(에/으로) 여행했던하는 거라서(or 갔던 여행이라서) 좋은 기억이나 안 좋은 기억이나 (모두) 다 남아서다.(or 남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달랏에 도착했을 때, 나는 "달랏은 꿈의 도시"란 말이/은 틀림없다는 생각 확 났다. 하루 종일 사계절을 맞을경험할 수 있고 풍경도 아름다웠다. 우리 가족(들) 일년 내내 바쁜 일 때문에, 집을 나갈 시간 1초 조차(도), 그 때는, 마음 좀 펴고 즐겁게 여기저기 다녔다는 것이니기가 좋은 기억중 하나다. 그리고 나는 14살의 사춘기 소녀이었으(or 소녀였으므로), 그 때에, 잘 생긴 가이드한테 살짝 반했다는 것 당연히 기억할 만한 것이다(. 그러나, 좀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들었던 그 때, 우리 가족과 같이(or 함께) 가는갔던 다른 가족이 너무 시끄럽고, 차에서 자리 많이 차지했다는 것다. 우리 타는 차 7인승자리의 차인데, 두 가족 합치 11명이나 었다. 좁은데다가 차의 에어컨활동작동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 가족의 뚱뚱한 놈이 에어컨의 바람을 그의 가족쪽으로만 향하게 만들어서 ‘아이, 이 이기적인 놈, 진짜 못된 사람이야’라고 마음속으로 내뱉 정도로 우리 가족은 불편하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여행 자주 가는 편이 아닌 아니다

    내가  21년동안 여행하는 횟수는 손꼽힐 수 있는 숫자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14살 때 가족들과 달랏으로 여행가는 여행갔던 것이다. 왜 기억에 남냐고? 처음 여행하는 거라서 좋은 기억이나 안 좋은 기억이나 다 남아서다.
    달랏에 도착했을 때 꿈의 도시란 말 틀림없다는 생각 확 났다. 하루 종일 사계절을 맞을맞이 할 수 있고 풍경도 아름다웠다. 우리 가족 일년 내내 바쁜 일 때문에 집을 나갈 시간 조차 없으니 마음 좀 펴고 즐겁게 여기저기 다니기가다녔던 것이 좋은 기억중 하나였다하나이다. 그리고 14살 사춘기 소녀이니소녀라서 잘 생긴 가이드한테 반했다는 것이 기억할 만한 것이다. 그러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일은 같이 가는 가족이 너무 시끄럽고시끄러웠고 차에서 자리 많이 차지한 일이었다. 우리 타는탔던 차 7자리의7인석 차인데 두 가족 합치면 11명이나 있었다. 좁은데다가 에어컨 잘 활동하지작동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 가족의 뚱뚱한 놈이 에어컨의 바람을 그의 가족쪽으로만 만들어서쐬이게해서 ‘아이, 이 이기한 놈 진짜 못된 사람이야’라고 내뱉은 정도로 불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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