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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국어 일기 :) ^^

그저께는 외국인 친구가 귀국할 거니 송별회를 열렸다. 난 보통 술을 안 마시는 편인데 이번에는 좋은 친구이기 때문에 내 기준을 조금 내려서 술을 6시 아침까지 마셨다. 아이구ㅜ, 다음날은 예상대로 머리의 평형 감각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날은 청주에 돌아갔다. 지금은 고모집에 지내고 있다. 오늘이 되었다. 오늘은 해야할 공부(SAT)를 다 끝내고 몸 정리를 하기 위해서 집 뒤에 있는 산을 등산했다. 우리 집은 산에 둘러싸워 있기 때문에 다행이다. 많은 땀을 흘리면서 정상까지 도착했다. 거기에는 턱걸이를 위한 철봉이 세워 있다. 나는 철봉 옆에 있는 것이 기분이 좋아서 거기에 계속 있었다. 가지고 온 책을 읽었다. 얼마 시간 지나가니, 오른 쪽에 있는 길에서 미국인 같은 목소리들을 들었다. 한 걸음더 가까워지니, 외국인들이 나타났다. 그 사람들은 내가 서 있는 철봉으로 왔다. 그 사람들은 젊은 예쁜 부부이었다. 내가 대화를 시작했다."당신들은 미국에서 오셨나요?". 그 말부터 말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 미국인 여성은 나랑 같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있다가, 다른 길에서 왔으니, 좋은 인사로 헤어졌다. 재미있는 만남이었다. :)

읽어 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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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한국어 일기 :) ^^

    그저께는 외국인 친구가 귀국 출국할 거니 송별회를 열렸다.

    ->외국인 친구가 한국을 떠나는 상황이여서 송별회를 열어준 것이니 출국이 자연스러워요

    난 보통 술을 안 마시는 편인데 이번에는 좋은 친구이기 때문에 내 기준을 조금 내려서 술을 6시 아침까지 아침 6시까지 마셨다.

    ->한국어에서는 아침-시 저녁 -시가 자연스러워요.

    아이구ㅜ, 다음날은 예상대로 머리의 평형 감각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날은 그 날 청주에 돌아갔다.지금은 고모집에 지내고 있다.

    ->그 날이 주어가 이 문장에서 되면 어색해요. 사람이 청주에 돌아간 것이므로 날은 부사가 되야합니다.

    그리고 이 두 문장을 엮는게(put togather) 자연스러워요 

    for example) 그 날 청주에 있는 고모집으로 돌아갔다.

    오늘이 되었다.

    ->굳이 쓸 필요가 없어요

    오늘은 해야할 해야 할 SAT 공부(SAT)를 다 끝내고 몸 정리운동을 하기 위해서 집 뒤에 있는 산을 등산했다올랐다.

    ->몸 정리가 정확히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네요. 뒷 문장을 봐서는 운동 같아요. 또 등산이란 말에 산이 들어가므로 산이 중복되요. 그러므로 산을 오르다라는 표현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집은 산에 둘러싸워 있기 때문에 다행이다.

    많은 땀을 흘리면서 정상까지 도착했다.

    ->정상이란 말은 "까지"보다 "에"가 더 자연스러워요.

    거기에는 턱걸이를 위한 할 수 있는 철봉이 세워 있다.

    나는 철봉 옆에 있는 것이 기분이 좋아서 거기에 계속 있었다.

    가지고 온 책을 읽었다.

    ->이 두 문장도 엮는게 좋겠어요

    for example) 나는 철봉 옆에 있는 것이 좋아서 거기에 계속 있으면서 가지고 온 책을 읽었다.

    얼마 시간 지나가니 시간이 얼마 지난 후 , 오른 쪽에 있는 길에서 미국인 같은 목소리들을 들었다.

    ->한국에서 목소리는 복수로 잘 안써요 또 시간이 얼마 지난 후 이 표현은 자주 사용되니 알아두세요 ^^

    한 걸음 더 가까워지니, 외국인들이 나타났다.

    그 사람들은 내가 서 있는 철봉으로 왔다.

    그 사람들은 젊은 예쁜 부부이었다.

    내가. 대화를 시작했다 먼저 말을 꺼냈다

    ->대화를 시작하다는 동시에 느낌이 나요. 말을 꺼내다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네요.

    "당신들은 미국에서 오셨나요?"

    ->한국어에서는 주어를 생략해도 됩니다. 당신들은이라는 표현보다는 생략하는 것이 더 좋아요

    그 말부터 말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 미국인 여성은 나랑 같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있다가, 다른 길에서 왔으니, 좋은 인사를 한 후  헤어졌다.

    재미있는 만남이었다. :)

    읽어 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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