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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18

몇일 동안 공부를 안 하더니 단어조차 많이 모르게 되었다.
너무 답답하다.
게다가 말히기 연습도 안 해서 한국어가 꽤 서툴러졌다.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그런데 서울에 돌아온 후에 한국어 공부할 기분이 괜히 없어졌다.
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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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5-18

    몇일 동안 공부를 안 하더니 단어조차 많이 모르게 되었다.

    며칠 동안 공부를 안 더니 (+간단한) 단어조차 많이 잊어버리게 되었다.
    너무 답답하다.
    게다가 말히기 연습도 안 해서 한국어가 꽤 서툴러졌다.

    게다가 말기 연습도 안 해서 한국어가 서툴러졌다.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그런데 서울에 돌아온 후에 한국어 공부할 기분이 괜히 없어졌다.

    그런데 서울에 돌아온 후에 한국어 공부할 마음이 괜히 없어졌다.
    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왠지 모르겠지만 이러면 안 된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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