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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한글 학교

사실 어떤 초보자를 위한 한국어를 배우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2년 전에 테헤란 한글 학교에 들어갔을 때 자신이 많이 없었어요. 근데 내 동급생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들의 어떤 이들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교실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자기에게 여자친구를 찾고 싶었어요.
다른 어떤 이들은 한국에서 살기 때문에 한국어를 할수가 있지만 읽기와 쓰기를 몰랐어요.
나머지 그들도 한국 대학을 다닌다는 것 핑계로 일안에서 한국으로 이주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무엇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었어요.
그들은 자기 미래를 한국에서 찾아봤어요.
내 생각엔 그들은 아떤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특별한 이유로 필요가 없다고 잊었어요.
다만 그것을 즐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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