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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바를...

최근 회사에서 스테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한국인인 사장님과 얘기할때 한국어를 써야 되니까 떨리기 때문에 말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장님께서 기분이 좋으실 때는 인내심이 있게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시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화를 내시면서 저더러 한국어로 얘기하는 거 이렇게 부담이 된다면 중국어로 하지 그래 라고 하셨다.

회사에서 다른 일한지 5년과 7년의 선배보다 내 한국어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 걸 알고 있긴 하지만,
남들이 다 한국어를 쓰고 있는데 나만 중국어를 쓰면 좀 없어 보여서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비웃는 시선도 싫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더 원망스럽다.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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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할 바를...

    최근 회사에서 스테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한국인인 사장님과 얘기할 때 한국어를 써야 되니까 떨리기 때문에 말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장님께서 기분이 좋으실 때는 인내심이 있게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시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화를 내시면서 더러(or 나보고) "한국어로 얘기하는 이렇게 부담이 된다면 중국어로 하지 그래" 라고 하셨다.

    회사에서 다른 일한 지 5년과 7년의 선배보다 내 한국어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or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긴 하지만, 남들이 다 한국어를 쓰고 있는데 나만 중국어를 쓰면 좀 없어 보여서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비웃는 시선도 싫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내 자신이 더 원망스럽다. 다른

     

     

     

    일기문(日記文)에서는, 일반적으로 주어를 '나'로 씁니다. 따라서 '저더러'는 '나더러'라고 써야 합니다.

     

    나-에게 (formal, written/spoken)

    나-한테, 나-더러, 나-보고 (informal, spoken)

     

    "회사에서 다른 일한 지 5년과 7년의 선배보다...."

    위의 문장에서, 선배가 두 명인가요? '5년차 선배'와 '7년차 선배'? 아니면, 그리움님이 5년차 인가요? 그렇다면,

    "내가 회사에서 일한 지 5년, 7년차의 선배보다 ....." 라고 수정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내 자신이 더 원망스럽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더 원망스럽다.

     

    어찌할 바를...

    최근 회사에서 스테(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한국인인 사장님과 얘기할때 한국어를 써야 되니까 떨리기 때문에 말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장님께서 기분이 좋으실 때는 인내심이 있게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시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화를 내시면서 저더러(내게) 한국어로 얘기하는 거 이렇게 부담이 된다면 중국어로 하지 그래 라고 하셨다.

    회사에서 다른 일한지 5년과 7년의 선배보다 내 한국어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 걸 알고 있긴 하지만,
    남들이 다 한국어를 쓰고 있는데 나만 중국어를 쓰면 좀 없어 보여서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비웃는 시선도 싫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더 원망스럽다.다른


    Green-should be changed.

    Yellow-should be removed. 

     Good Luck^^

     

     What do I correct your writing? HaHa It's all most perpect!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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