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10년 후에 나에게 쓰는 편지

이것은 시험에 필요해서 선배님들은 이 문장을 고쳐 주셨으면 좋겠어요.


훌륭한 선생님 리아에게
먼저 선생님이 된 것을 축하해요.
드디어 제가 바라던 꿈이 이루어져구나. 저는 네가 우승한 선생님이 된 거라는 것을 20년 전에 미리 알고 있었어요. 학습한 지 15년 동안 앞길이 막연하는 것을 느꼈는데 계속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근무해가지고 모든 어려움을 잘 극복했구나.다시 한번 축하해요.
10년이 자났는데 저는 대학교에 촐업하고 중학교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됐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죠? 왜냐하면 모교에서 여섯 해를 행복하게 지내고 친구를 만나고 특히 감사와 보답을 알게 됐어요. 성년이 되었으니 다시 청소년 때 공부하던 환견에 근무해서 너무 행복하잖아요. 선생님이 돼서 책임감이 강하며 학생들에게 공평하게 대하며 배려해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너무 좋았죠?
지금은 생각해서 십년전에 서로 믿음과 견지와 사랑를 너무 감사해요. 나중에 매일 옛날에 말한대로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은 아이는 몇 명이에요? 남편는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하고 축구를 자주 하죠? 니들은 같이 노는 모습을 보니 행복해요. 현모양처가 돼서 남편의 사업에 지지해 주고 아이들에게 사랑하고 따스 가정를 지어요?
지금은 자기 생각보다 그때는 딴 사람을 생각을 더 신경를 쓰죠? 교수를 할 통해서 학생들에게 지식 뿐만 아니라 인생의 도리또 가르쳐요. 그리고 남편하고 같이 자원봉사활동을 하죠? 여행을 할 동안 간난한 사람을 도와 줬죠? 자기 생활을 잘 지내는 생각을 지금은 바꿔서 도움을 주는 생각을 더 중요하죠?
이편지를 뿐만 아니라 옛날 일기를 또 다시 읽어서 꼭 기쁘고 행복하죠? 나중에 매일도 행복하게 살아요.
10년 전에 너
2013년 06월 24일

Share:

 

0 comments

    Please enter between 0 and 2000 characters.

     

    Corrections

    No corrections have been written yet. Please write a correction!

    Write a correction

    Please enter between 25 and 8000 characters.

     

    More notebook entries written in Korean

    Sho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