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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무서운 식당에 갔어요ㅠㅠ

어제 밤 여태껏 무서운 식당에 갔어요....
우리 학교 교수님이 일으로 도쿄에 오셔서,
도교에 있는 학생들을 다 저녁 식사를 대접받았거든요.

그런데, 되게 무서운 교도수를 주제로 한 식당이였어요...
(시부야에 있는 "The Lockup"이라는 곳)
가깨문앞은 완전히 깜깜했더니, 처음에는
건물을 헷갈리리라 생각했어요.

그런데...그 곳 맞았어요 ㅠㅠ
제가 너무 무서워서 혼자 돌어갈 수 없더니
점원에 전화해서, "무서운데, 저를 마중 나올 수 있어요??"
라고 물어봤어요. 참 창피했어요 ㅠㅠ

그리고 먹은동안 방 갑자기 전기가 나가서,
요괴로 변장한 점원들이 방에 들어오서,
우리를 겁저려고 했어요...

어차피 재미있는 경험이여서, 가서 다해이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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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rections

    처음으로 무서운 식당에 갔어요ㅠㅠ

    처음으로 여태껏 무서운 식당에 갔어요....
    우리 학교 교수님이 일 때문에 도쿄에 오셔서,
    도교에 있는 학생들에게 다 저녁 식사를 대접하셨거든요.

    그런데, 되게 무서운 교도수를 주제로 한 식당이어요...
    (시부야에 있는 "The Lockup"이라는 곳)
    가게 문 앞이 완전히 깜깜해서, 처음에는
    건물을 헷갈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그 곳 맞았어요 ㅠㅠ
    제가 너무 무서워서 혼자 어갈 수 없었어요
    점원에 전화해서, "무서운데, 저를 마중 나오실 수 있어요??"
    라고 물어봤어요. 참 창피했어요 ㅠㅠ

    그리고 먹 동안 방 갑자기 전기가 나갔는데,
    요괴로 변장한 점원들이 방에 들어오더니,
    우리를 겁려고 했어요...

    어차피 재미있는 경험이서,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Nice job!

    Sounds scary but fun. I would love to visit there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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