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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월드컵 경기가

이란에서 레슬링은 2500년의 전통이 있는 운동이에요.
하지만 요즘은 축구가 레슬링을 대신해요.
난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시간이 없지만 가끔 출근하기 전에 스포츠 뉴스를 라디오로 들어봐 또는 신문에서 봐봐요.
그 날에는 이란 축구팀은 대한민국 축구팀랑 울산도시에서 마지막 경기를 해야 했어요.
경기 전에 대한민국 축구 코치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 이란 축구팀은 이기기 위해 우연음이 없다. 그래서 이란 사람들은 2014 월드컵 경기를 다만 TV로 봐야 해요." 라고 말했어요.
나중에 대한 축구 협회는 오해를 풀기 때문에 공식전으로 죄송해시켰어요.
경기는 텔레비전으로 생방송됐어요. 근데 그걸 볼수 없었어요. 걱장했어요.
중국의 심판은 경기 끝음의 호각을 불었을 때 모든 사람은 밖에 나가고 축제를 했어요. 모든 거리는 교통이 번잡하게 됐어요.
어떤 사람들은 이란 국기를 펄럭이다가 웃아서 행복했어요.
다른 어떤 이들은 자기 집 앞에 통행인들께 과자를 드렸어요.
그 날밤에는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거리의 중앙에서 춤을 추고 겨워했어요.
근데 왜 대한민국 축구 코치는 그렇게 멀을 했는지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어요.
내 생각엔 대한민국 축구팀은 경기에서 자기 코치의 말씀 때문에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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