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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한국에 온지는 2년 반 정도가 됐다. 그 때 부터는 영어를 초등학생에게 가르처 주었다. 그 동안에는 자주 쓰이는 말, 미국 노래, 서양 요리 방법도 가르쳐 주어서 수업이 흥미로운 것 같다. 다음 주 19일은 마지막일인데 학생들이 섭섭할 모양이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8월21일부터 내년 1월까지는 내가 중국의 중앙에서 영얼 가르치고 지낼 것이다. 그런데 아직 중국어를 잘 모르고 한자가 가장 복잡해서는 어렵다. @.@ 이 번 달 말에는 살 곳인지는 획실해질 것이다. 도시 마다가 다른데 상하이같은 도시에서 공기 상태는 약간 더러워서 나 허파가 망칠 것 같다. ㅜㅜ 칭다오에서 지내고 가르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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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없음

    한국에 온지는 2년 반 정도가 됐다. 그때부터 영어를 초등학생에게 가르 주었다. 그동안에는 자주 쓰이는 말, 미국 노래, 서양 요리 방법도 가르쳐 주어서 수업 흥미로워 하는 것 같다. 다음 주 19일은 마지막 인데 학생들이 섭섭할 모양이어서 해 할 것 같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8월21일부터 내년 1월까지는 내가 중국의 중앙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지낼 것이다. 그런데 아직 중국어를 잘 모르고 한자가 가장너무 복잡해서 어렵다. @.@ 이 번 달 말에는 살 곳인지는이 어디인지 실해질 것이다. 도시 마다 다른데 상하이같은 도시에서는 공기 상태 약간 더러워서나빠서 허파가 망칠망가질 것 같다. ㅜㅜ 칭다오에서 지내면서 가르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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