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한국에 있는 시간..

벌써 일년 지났다..지금 고향으로 돌아왔지만..모든게 아직 내 눈에 선 하고있다...작년 6월에 한국에 처음 갔을때..그런 설레고 신난 마음을 상각이 난다..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원래 술 못 마신 나는 한국에 가서 친구들때문에 잘 마시게 됐어..ㅋㅋ좋은 게 아니지만..한국문화 제대로 배웠어..그리고...한국 간지 3개월후에..남자친구 만났어....이 사람이랑 만난게..정말 꿈이 같았어...원래 내가 홍콩있을때 좋아하던 인디밴드 보컬인데..갑자기 내 남자친구로 된게 정말 신기 하네..항상 남자친구따라 홍대에 가서 공연보고 남자친구의 친구들이랑 같이 밥먹고 술 마시고 얘기 하면서 내 한국말 빨리 늘었어..특히 남자친구랑 싸울때 왠지 내가 학교에서 배운것들이 다 쓸수있었어ㅋㅋ내가 인생에서 한번도 눈이 본적이 없어서..한국에서 남자친구랑 같이 눈 본것 지금까지 잊을수없어..와이트크리스마스 같이 보냈다니 정말 감동 받았어..근데..그후에..우리 싸움도 많이 있고...남자친구 인천에서 살아서 항상 못 보고..군대도 가야해서..우리 4월쯤에 헤어졌어..많이 속상하지만..아직 친구로서 될수있어서 나쁜게 아니지..내가 힘들때 한상 내옆에 있어준 내 친구들 정말 고마웠어..나 영원히 잊지못해..

Share:

 

0 comments

    Please enter between 0 and 2000 characters.

     

    Corrections

    No corrections have been written yet. Please write a correction!

    Write a correction

    Please enter between 25 and 8000 characters.

     

    More notebook entries written in Korean

    Sho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