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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수없지만 보고싶은 사람

틀린걸 고쳐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만날수없지만 보고싶은 사람들 중에 지호라는 한국인 친구가 하나예요. 그친구 요즘은 뉴욕에 살고있어요. 제가 3년전 한국에 처음으로 왔고 3개월 동안 서울에서 살았었는데 어느 날에 친구들이랑 강남에서 놀면서 우연히 다른 친구 통해서 지호를 처음에 만났어요. 그때부터 지호가 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시켜줬을뿐만 아니라 도움도 많이 줬어요. 얘기하거나 놀거나 하면서 한국생활에 대해서 많이 배울수있었고요. 그 맨처음 만났을때는 여러 친구들이랑 바에서 모여서 제일 강한 비카디151이라는 술을 마시기 때문에 저는 완전 취해졌는데 그날에 지호를 처음에 만났는데도 걔가 잘 챙겨줬어요. 찜찔방까지 데려준 다음에 거기서 술 깨울수있었는데 술 깨운 후에 거기의 식당에서 앉아놓았다가 지호가 제육덮밥 3개 시키고 종업원한테 아주 아주 맵게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근데 왜 3개 시켰냐면 다른친구도 같이 있었어요). 저는 원래 매운걸 잘 먹긴 먹지만 그렇게 무섭게 매운거는 처음이었어요. 음식을 먹어보자마자 우리 혀가 모두 되게 아프던데요. 그래도 지호가 이랬는데 “우리가 지금 한국에 있어서 음식이 아무리 매워도 잘 먹어야겠다고 했어요. 다 먹어가지고 기억해봤자 제가 그날에는 물 얼마나 마셨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우리 다 아프면서 갈증을 끌수없게 물 마시는 모습이 생각나면 지금까지도 진짜 웃긴 추억이에요. 그런데 3년 전에 저는 한국말 진짜 잘못했거든요. 그래도 지호가, “니가 한국말 잘못하는데도 자신감을 가져서 잘 한다고 생각하는채로 큰 소리로 말하라고 계속 이리 권했으니까 한국말 실력이 빨리 늘렸어요. 그친구가 뉴욕대학교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나중에 뉴욕에서 같이 놀았던 기억도 많고요. 올 여름 6월 동안 우리 둘다 한국에 있었으니까 또 다시 여기서 재밋게 놀게 되었죠. 지호와 다른 친구 2명이랑 다같이 부산에 여행갈때는 해운대 바다 옆에 있는 보도로 돌아다니다가 어떤 공연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지호가 자신의 원래 활발한 성격대로 마이크를 훔쳤다가 여러 사람 앞에서 잊어버릴수없을 정도로 그렇게 웃기게 가사를 즉석 지어서 노래 불렀어요. 너무 웃겨서 죽을것같더라고요. 지난 달에 공부해야되고 해서 걔가 뉴욕에 돌아갔는데 보고싶어져서 가능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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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지호가 이랬는데 “우리가 지금 한국에 있어서으니까 음식이 아무리 매워도 잘 먹어야_한다고 했어요. 다 먹어가지고었을 때를 기억해봤자보면 제가 그날에는 얼마나 마셨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우리 다 아프면서 혀가 얼얼하고 갈증 끌수없게때문에시는셨던 모습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도 진짜 웃긴 추억이에요. 그런데 3년 전에 저는 한국말 진짜 잘_못했거든요. 그래도 지호가, 니가 한국말 잘못하는데도지만 자신감을 가져서갖고_한다 생각하는채로으로 큰 소리로 말하라고 계속 이리 권했으니까해서 한국말 실력이 빨리 늘어요. 그_친구가 뉴욕대학교에서 공부하기 때문에해서 나중에 뉴욕에서 같이 놀았던 기억도 많고요. 올_여름 6월 (한 달) 동안 우리 둘_다 한국에 있었으니까어서 또 다시 여기서 재게 놀게 되었죠. 지호와 다른 친구 2명이랑 다_같이 부산에 여행갔을_때는 해운대 바다 옆에 있는 보도로 돌아다니다가 어떤 공연하는 사람들 나왔는봤는데 지호가 자신의 원래 활발한 성격대로 마이크를 훔쳤다가 여러 사람 앞에서 잊어버릴__없을 정도로 그렇게 웃기게 가사를 즉석에서 지어서 노래 불렀어요. 너무 웃겨서 죽을__같더라고요. 지난_달에 공부해야_한다고 해서 걔가 뉴욕에 돌아갔는데 보고싶어져서 가능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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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날수없지만 보고싶은 사람

    틀린걸 고쳐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만날__없지만 보고_싶은 사람 중에 지호라는 한국인 친구가 하나예한 명 있어요. 그_친구 요즘은지금 뉴욕에 살고_있어요. 제가 3년_전 한국에 처음으로 왔고가서 3개월 동안 서울에서 살았었는데 어느 날 친구들이랑 강남에서 놀면서 우연히 다른 친구 통해서 지호를 처음 만났어요. 그때부터 지호 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시켜줬보냈_뿐만 아니라 도움도 많이 줬어요. 얘기하거나 놀거나 하면서 한국생활에 대해서 많이 배울__있었고요. _처음 만났을_때는 여러 친구들이랑 바에 모여서 제일 강한 비카디151이라는 술을 마시기 때문에 저는 완전해졌는데 그날 지호를 처음 만났는데도 걔가 잘 챙겨줬어요. 찜방까지 데려다_준 다음에 거기서 술 깨울깰__있었는데 술 깨운 후에 거기 식당에서 앉아놓았다가 지호가 제육_덮밥 3개 시키고 종업원한테 아주 아주 맵게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근데 왜 3개 시켰(느)냐면 다른_친구도 같이 있었거든요). 저는 원래 매운_걸 잘 먹긴 먹지만 그렇게 무섭게 매운_거는 처음이었어요. 음식을 먹어보자마자 우리 혀가 모두 되게 아프던데얼얼했어요.


    Stay tuned....:)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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