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한국행을 고민하며

한국인 남자친구를 사귄후부터 전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한국행을 결심하게됐습니다. 낯설기만한 땅에서 잘살수있을지 근심부터 앞섭니다. 단민족국가라 그런지 적응하기 어렵다는 많은 외국인들의 고충을 들어왔지만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놔두고 떨어져있기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Share:

 

1 comment

    Please enter between 0 and 2000 characters.

     

    Corrections

     

    한국행을 고민하며

    (저는) 한국인 남자친구를 사귄V후부터, (그) 전에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or 못했던) 한국행을 결심하게V됐습니다. 낯설기만V한 땅에서 잘VVV있을지 근심부터(or 근심이) 앞섭니다. 단민족국가라 그런지 적응하기 어렵다는 많은 외국인들의 고충을 들어V왔지만 너무(or 열렬히)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놔두고 (저 혼자) 떨어져V있기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느 나라에 가서 살든, 사람이 사는 곳은 자신이 현재 사는 곳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낯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처음에는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 나라의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고, 그 언어를 구사하며, 그 지역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힘들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자신과 떨어져 모국에 남아있을 가족들을 생각해보면, 남자친구를 따라 훌쩍 한국으로 떠난다는 결정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겠지요.  

     

    그리고 대한민국이 단일민족국가라서 적응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은 한국인과 피부색이 다른, 백인이나 흑인입니다. 그들은 한국인들과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한국사회에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것일 뿐입니다. 반면에 같은 동아시아 지역의 외국인들은, 한국인과 거의 생김새가 같아서, 한국인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수많은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에 한국인들에게 외국인이 그리 낮설지는 않습니다.


    意见

    한국행을 고민하며

    한국인 남자친구를 사귄_후부터 전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한국행을 결심하게_됐습니다. 낯설기만_한 땅에서 잘살__있을지 근심부터 앞섭니다. 단민족국가라 그런지 적응하기 어렵다는 많은 외국인들의 고충을 들어왔지만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놔두고 떨어져_있기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o^/

    Write a correction

    Please enter between 25 and 8000 characters.

     

    More notebook entries written in Korean

    Sho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