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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삼년 시월 일일 - 다섯 번째 글쓰기 - 제 지난 3 일

오랜만에 제가 돌아 왔어요!!! 3일동안부터 글쓰기를 해요! 한국어로 쓰는길 연습하고 싶었지만 그때까지 정말 바빴어요. 제가 마친내 여기 있어서 시작해볼까요?

저는 솔직히 3날전에 뭘 한것을 기억못해... 한심한... 알아요. 솔직히 아직도 기억해 보고 있어요.

어쨌든... 제가 Tommy Hilfiger에거 일해요. 제 친구도 거기에서 일하고 싶었던데 절대로 면접을 받았어요. 그래도 친구가 Tommy Hilfer의 옷을 입고 있는 걸 시작해요 ㅋㅋㅋ. 그 친구가 그렇게 학교에 왔을 때 저는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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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rections




    기억못해이 안 나요. I'm still confused about the sentence ending -나요. Could you please explain it?


    My two cents,
    Negation

    "나요" is an informal form of "나다".

    e.g.
    1. 기억이 납니다 = formal, polite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 기억이 나요 = informal, polite >> 기억이 안 나요.
    3. 기억이 = informal, not polite >> 기억이 안 나


    \^o^/

    WrongCorrect
    Opinion


    이천십삼_년 시월 일_일 - 다섯 번째 글쓰기 - 제 지난 3_

    오랜만에 제가 돌아_왔어요!!! 3일동안부터이 지나서야 글쓰기를 해요! 한국어로 쓰는_걸 연습하고 싶었지만,때까지동안 정말 바빴어요. 제가 마친내이제 여기 있어서으니까 시작해볼까요? Shall we? :P

    저는 솔직히 3일_전에 뭘 한것을했는지 기억못해이 안 나요... 한심한... 알아요. 솔직히 아직도 기억해 보노력하고 있어요.

    어쨌든... 제가저는 Tommy Hilfiger에 일해요. 제 친구도 거기에서 일하고 싶었던데어서 절대로 면접을 받았어요. 그래도 친구가 Tommy Hilfer의 옷(유니폼)을 입고 있는 걸 시작요 ㅋㅋㅋ. 그 친구가 그렇게 학교에 왔을 때 저는 깜짝 놀랐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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