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13/12/02

중학교 시절을 다시 돌아볼 때, 웃을 수 밖에 없어요. 저는 중학교 때 깡패였어요. 전 선생님이 말씀을 하고 계셨을 때 불쑥 껴서 말을 많이 했고, 아주 시끄러웠어요. 그리고 한교에서 껌을 씹으면 안 되는데, 제가 매일 씹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절 맣이 혼냈어요. 아 그런데, 문제학생이었는데, 다른 학생 중에서 인기가 엄청 많았어요. 아마도 그냥 나쁜 애였으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인기가 많았고, 친구들이 많았는데, 전 중학교 시절을 생각할 때 좀 허무한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전 그때 그냥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바보짓을 많이 했고, 제가 아닌 사람처럼 굴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중학교를 아예 안 간 것 같고, 다른 사람이 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Share:

 

1 comment

    Please enter between 0 and 2000 characters.

     

    Corrections

    WrongCorrect
    Opinion

    13/12/02

    중학교 시절을 다시 돌아볼 때, 웃을 수_밖에 없어요.
    (=> 중학교 시절을 다시 되돌아보면 웃음밖에 안 나와요.)
    저는 중학교 때 깡패였어요.
    (=> 저는 중학교 때 말썽꾸러기였어요.)
    전 선생님이 말씀을 하고 계셨을 때 불쑥 껴서 말을 많이 했고, 아주 시끄러웠어요.
    그리고 교에서 껌을 씹으면 안 되는데, 제가저는 매일 씹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절 이 혼냈어요(혼내셨어요).
    아 그런데, 문제학생이었는데,
    다른 학생 중에서 인기가 엄청 많았어요.
    (=>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아주 많았어요.)
    아마도 그냥 나쁜 애였으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인기가 많았고, 친구들이 많았는데, 전 중학교 시절을 생각할 때하면 좀 허무한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전 그때 그냥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바보짓을 많이 했고,
    제가 아닌 사람처럼 굴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중학교를 아예 안 간 것 같고, 다른 사람이 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o^/

    Write a correction

    Please enter between 25 and 8000 characters.

     

    More notebook entries written in Korean

    Sho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