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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지만 좋다

오늘 여기서 사는 한국인하고 이야기해서 그 한국인은 한국에 있었을 때 눈이 올 때마다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러시아 극동에 와서 살고 살수록 눈 오기를 싫다고 했어요. 여기가 겨울이 춥고 눈이 유개월 동안 계속 와서 시월부터 오월까지 밖에 나가기도 싫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는 난방, 전기, 정유, 가을 옷이 한국보다 비싸고 겨울에 맛있는 과일과 야채를 못 산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가 그렇게 힘들면 왜 아직도 사느냐고 해서 그는 여기가 너무 좋았다고 대답했어요... 네, 한국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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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지만 좋다

    오늘 여기서 사는 한국인하고 이야기해서했는데 그 한국인은 한국에 있었을 때 눈이 올 때마다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러시아 극동에 와서 살 살수록 눈 오기를는 게 싫다고 했어요. 여기 겨울이 춥고 눈이 육_개월 동안 계속 와서 시월부터 오월까지 밖에 나가기도 싫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는 난방, 전기, 정유기름, 가을_옷이 한국보다 비싸고 겨울에 맛있는 과일과 야채를 못 산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가 그렇게 힘들면 왜 아직도 사느냐고 해서했는데 그는 여기가 너무 좋다고 대답했어요... 네, 한국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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