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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는 책에 대해서

지금 제가 읽는 책은 '언서울드[UnSouled]'라는 책이고 좀 색다른 디스토피아를 그린 내용이에요. 작가는 니엘셔스너맨[Neal Shusterman]이에요.영어를 좀 아시는 분이라면 'unsouled'가 말이 안되는 걸 아실 것 같아요. 'un'은 없거나 '무'라는 뜻을 하고, 'soul'은 영혼이라는 뜻해요. 가장 신기하는 것은 'unsouled'의 맨 끝에 있는 'ed'이에요. 'ed'은 이 책 제목을 동사로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제목을 '영혼을 빼앗겼음' 아니면 '영혼을 빼앗긴 자'로 생각하시면 돼요.

내용은 아까 말한 뜻이 디스토피아라서 약간 어두워요. 언서울드은 부모님한테서 버림을 받아서 몸이 분해돼서 이식용 {말이 돼요? for use in transplant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신체부분이 되려는 청소년들이 어떻게 생존하는지에 대한 책이에요. 참 생각하기가 무시무시한 세상이죠? 언서울드는 'UnWind'의 시리즈의 셋 번째 책이에요.

언서울드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프랑켄슈타인같은 사람도 나와요. 걔가 솔직히 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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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읽는 책에 대해서

    지금 제가 읽는 책은 '언서울드[UnSouled]'라는 책이고 좀 색다른 디스토피아를 그린 내용이에요. 작가는 니엘셔스너맨[Neal Shusterman]이에요.영어를 좀 아시는 분이라면 'unsouled'가 말이 안_되는 걸 아실 것 같아요. 'un'은 없거나 '무'라는 뜻을 하고, 'soul'은 영혼이라는 뜻이에요. 가장 신기하는 것은 'unsouled'의 맨 끝에 있는 'ed'이에요. 'ed'때문에 이 책 제목 동사로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제목을 '영혼을 빼앗겼음' 아니면 '영혼을 빼앗긴 자'로 생각하시면 돼요.

    내용은 아까 말한 뜻이데로 디스토피아라서 약간 어두워요. 언서울드은 부모한테서 버림을 받아서은 청소년들이 몸이 분해돼서 이식용 {말이 돼요? for use in transplant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신체부분이 되려는자신의 장기를 팔며 청소년들이 어떻게 생존하는지에 대한 책이에요. 참 생각하기가 무시무시한 세상이죠? 언서울드는 'UnWind' 시리즈의 번째 책이에요.

    언서울드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프랑켄슈타인_같은 사람도 나와요. 걔가 솔직히 좀 무서워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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