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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보통 어디에서 공부합니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한데 오늘 좀 힘든 얘기를 할게요
저는 요즘에 대학교 지원하기 위해서 toefl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른데 집이 고시원이어서 좀 작고 기온도 별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집에서 자기 밖에 아무 일도 못해요. Toefl 시험을 보기 위해 많이 복습해야 하는데 학교도서관에 가서 너무 조용해서 우히려 집중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자주 커피숍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혼자 식당이나 커피숍에 가는 것 좀 이상한 느낌이 있다고 들었지만 혼자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어서 이런 일도 꼭 해야 해요.
그러나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은 절대로 예상되지 않았어요. 저는 혼자서 작은 소리로 공부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주의가 끌어당겼어요? 사람들이 큰 소리로 좋다고 싫다고 신기하다고 재미있다고 잘 하는다고 이상하다고 보여 주는다고... 그 밖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왜 그럴 까요? 주의를 많이 받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 좋은 일이라도 할 수 있지만 그때의 저는 동물원의 곰처럼 혼자 외롭고 무섭고 좀 힘든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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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람들은 보통 어디에서 공부합니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한데 오늘 좀 힘든 얘기를 할게요
    저는 요즘에 대학교 지원하기 위해서 toefl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저는 요즘 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서 TOEFL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른데 집이 고시원이어서 좀 작고 기온도 별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집에서 자기 밖에 아무 일도 못해요.
    그런데 집이 고시원이어서 좀 작고 기온도 별로 안좋아요. 그러니까 집에서는 자는 것밖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Toefl 시험을 보기 위해 많이 복습해야 하는데 학교도서관에 가서 너무 조용해서 우히려 집중 못하는 것 같아요.
    TOEFL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복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학교 도서관은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집중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자주 커피숍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혼자 식당이나 커피숍에 가는 것 좀 이상한 느낌이 있다고 들었지만
    한국에서는 혼자 식당이나 커피숍에 가는 걸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본다고 들었지만,

    혼자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어서 이런 일도 꼭 해야 해요.

    외국에서 혼자 유학하고 있어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은 절대로 예상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커피숍에서 공부하는 저를 보고 주위 사람들이 수근댈 거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어요.

     

    저는 혼자서 작은 소리로 공부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주의가 끌어당겼어요?
    저는 혼자서 작은 소리로 공부하는데 왜 사람들의 시선이 이렇게 많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큰 소리로 좋다고 싫다고 신기하다고 재미있다고 잘 하는다고 이상하다고 보여 주는다고...
    사람들이 큰 소리로 '좋다'거나 '싫다'고 말하기도 하고 '신기하다', '재밌다', '잘 한다', '이상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 밖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왜 그럴 까요?
    그 밖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왜 그럴까요?

    주의를 많이 받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 좋은 일이라도 할 수 있지만
    관심을 많이 받는 것이 어떤 경우에는 좋은 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때의 저는 동물원의 곰처럼 혼자 외롭고 무섭고 좀 힘든 경험이었어요.
    그럴 때는 제가 마치 동물원의 곰처럼 느껴지고 또 혼자 외롭기도 무섭기도 한 좀 힘든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혼자 유학생활을 하며 어렵게 공부하시는 Kevin Lee님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말을 혹시 들어보셨나요? Kevin Lee님이 하고자 하는 바를 얻기위해서 체면을 버리는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어디서나 깊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도 도서관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은 저마다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자기 시간을 투자하는 열정을 지닌 사람들이 오거든요. 제 경우에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열정어린 분위기를 공유하는게 공부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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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람들은 보통 어디에서 공부합니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한데 오늘 좀 힘든 얘기를 할게요
    저는 요즘 대학교 지원하기 위해서 toefl(TOEFL)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데 집이 고시원이어서 좀 작고 기온도 별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집에서 자기 밖에 아무 일도 못해요.(<=?? 啥意思)
    Toefl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많이 복습을 많이 해야 하는데 학교도서관에 가 너무 조용해서 히려 집중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자주 커피숍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혼자 식당이나 커피숍에 가는 것 좀 이상한 느낌이 있다고 들었지만 혼자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어서 이런 일도 꼭 해야 해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나(하지만)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것은 절대로 예상않았못했어요. 저는 혼자서 작은 소리로 공부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주의가시선을어당겼어었을까요?
    사람들이 큰 소리로 좋다고 싫다고 신기하다고 재미있다고 잘 하는다고 이상하다고 보여 주는다고...
    (<=?? 啥意思)

    그 밖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왜 그럴_까요?
    주의를 많이 받는다른 사람의 시선을 끄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 좋은 일이라도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그때의 저는 동물원의 곰처럼 혼자 외롭고 무섭고 좀 힘든 경험이었어요.

    힘들게 공부하시네요, 화이팅.:)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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