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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곳에 고향처럼 감정이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는 제가 진짜 고향이 없었어요. 20년이상 씨에틀 근쳐에서 살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그 도시가 제 고향이 아니었어요. 대학생 때는 제가 포트렌드에서 대학교를 다녔어요. 사년 동안 부모님에게 떨어져 살았고 절대 향수병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저는 아직 다른 감정이 없어요. 미국에 돌아가는 게 거의 이년 만에 했어요. 하지만 미국에서 보고 싶은 것이 없어요. 지금 때 서울이 제 진짜 고향이는지 아니는지 잘 졸라요. 아직 확실 할 수 없는데도 저는 한국을 사랑해요.

No place feels like home
From the time I was young I didn't have a real hometown. For more than 20 years I lived close to Seattle but that city is not truly my hometown. When I was a university student I went to university in Portland. I lived away from my parents for four years but I never felt homesick. Up to now I still don't have different feelings. It has been almost two years since I last went back to America. However there is nothing in America I miss. At this time I'm not sure if Seoul is my real home town or not. Although I still am not sure yet, I lov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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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는 곳에 고향처럼 감정이느껴지는 곳이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는 제가저는 진짜 고향이 없었어요. 20년_이상 씨에시애틀 근에서 살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그 도시진짜 고향이 아니었어요. 대학생 때는 제가 포드에서 대학교를 다녔어요. 사_년 동안 부모님에게 떨어져 살았고 절대 향수병은 전혀 없었어요. 지금까지 저는 아직 다른 감정느낌이 없어요. 거의 2년 만에 미국에 돌아가는 게 거의 이년 만에 했어요. 하지만 미국에 보고 싶은 것이그리운 것은 없어요. 지금 서울이 제 진짜 고향이는지 아니는지 잘 졸라모르겠어요. 아직 확실 할 수 없는데도하지는 않지만 저는 한국을 사랑해요.


    \^o^/

    없는 곳에 고향처럼 감정이 없어요(고향처럼 느껴지는 곳이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는 제가 진짜 고향이 없었어요.(어렸을 때부터 저에게는 진정한 고향이 없었어요.) 20년이상 씨에틀 근쳐(시애틀 근처)에서 살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그 도시가 제 고향이 아니었어요. 대학생 때는 제가 포트렌드(포틀랜드)에서 대학교를 다녔어요. 사년 동안 부모님에게 떨어져 살았고 절대 향수병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저는 아직 다른 감정이 없어요.(아직 감정이 달라지지 않았어요.) 미국에 돌아가는 게 거의 이년 만에 했어요.(미국에 마지막으로 돌아간지 거의 이년이 되었어요.) 하지만 미국에서 보고 싶은 것이 없어요. 지금 때(지금) 서울이 제 진짜 고향이는지 아니는지 잘 졸라요(몰라요). 아직 확실 할 수 없는데도(확신할 수는 없지만) 저는 한국을 사랑해요.

    No place feels like home
    From the time I was young I didn't have a real hometown. For more than 20 years I lived close to Seattle but that city is not truly my hometown. When I was a university student I went to university in Portland. I lived away from my parents for four years but I never felt homesick. Up to now I still don't have different feelings. It has been almost two years since I last went back to America. However there is nothing in America I miss. At this time I'm not sure if Seoul is my real home town or not. Although I still am not sure yet, I lov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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