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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로 일기 쓰기

전 너무 표준어인 것 같아서, 한번 반말로 일기를 쓸까 봤어요.

나 어렸을 때, 그러니까 중학교 때, 케이팝을 엄청 많이 좋아했는데, 가장 좋아했던 그룹은 비스트였다. 빅뱅도 물론 좋았는데, 비스트는 노래를 더 잘 부르던 것 같다. 그리고 빅뱅은 처음 데뷔 했을 때, 그때, 보나마나 잘 생긴 맴버가 없었다. 비스트는 그때 볼 만하고, 노래 잘 불렀다.

솔직히 말하면, 난 케이팝을 너무 많이 좋아해서 아주 귀찮았다. 그러니까, 친구들이랑 놀아 줬을 때 그냥 유튜브으로 케이팝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막, 비스트 얘기만 했다. 친구들은 내가 아무리 비스트 이름을 알려 줘 봤자, 아무리 비디오를 보여 줘 봤자, 나처럼 비스트를 열광하지 못했다. 나도 내가 아주 귀찮았던 것 같다.

네. 나... 고백할게다. 나도 케이팝을 좋아해서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한국말을 꽤 잘하고, 한국을 좀 더 알고, 철도 좀 들어서 ㅎㅎ..... 케이팝이 아닌 코리아를 사랑하게 되었다. :)

내가 중학교 때 들었던 노래 중에 지금 제일 좋아하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oDIg8FP52Nc&list=PL54EFBC7E5E16CE17 {비스트의 라잇레이스[lightless]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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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로 일기 쓰기

    전 너무 표준어만 쓰는 것 같아서, 한번 반말로 일기를 쓸까 봤어요.
    (제가 너무 존댓말만 쓰는 것 같아서 한번 반말로 일기를 써 봤어요.)

    내가 어렸을 때, 그러니까 중학교 때, 케이팝을 엄청 많이(=>엄청나게) 좋아했는데, 가장 좋아했던 그룹은 비스트였다. 빅뱅도 물론 좋았는데, 비스트 노래를 더 잘 부르던 것 같다. 그리고 빅뱅 처음 데뷔 했을 때, 그때, 보나마나누가 봐도 잘 생긴 맴버가 (한 명도) 없었다. 비스트는 그때 볼 만고, 노래 잘 불렀다.

    솔직히 말하면, 난 케이팝을 너무 많이 좋아해서 아주 귀찮았다(=> 귀찮은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까, 친구들이랑 놀아 줬을 때 그냥 유튜브로 케이팝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막, 비스트 얘기만 했다. 친구들은 내가 아무리 비스트 이름을 알려 줘자,도, 또 아무리 비디오를 보여 줘 봤자, 나처럼 비스트 열광하지 못했않았다. 나도 내가 아주 귀찮았던 것 같다.

    맞다. 나... 고백할게_있다. 나도 케이팝을 좋아해서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한국말을 꽤 잘하고, 한국을 좀 더 알고, 철도 좀 들어서 ㅎㅎ..... 케이팝이 아닌 코리아를 사랑하게 되었다. :)

    내가 중학교 때 들었던 노래 중에 지금 제일 좋아하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oDIg8FP52Nc&list=PL54EFBC7E5E16CE17 {비스트의 라잇레이스[lightless]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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