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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오늘은 외숙모의 장례식에 갔어요. 전 외숙모를 만난 적이 없지만,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한 말에 울 뻔했어요. 우리 외숙모께서 모르몬교를 믿으셨기 때문에 모르몬교 신부는 장례식을 진행했다. 제 듣기로는 모르몬교는 친척이 죽더라도 이 다음 삶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걸 믿던데요. 그래서 온 장례식은 다시 만나길 비는다고 하는 사람들뿐이었다. 전 종교가 없고, 죽고 나서 삶이 있다는 걸 잘 안 믿어요. 그런데, 장례식에 가고, 죽음이라는 자체를 좀 알게 돼서 죽음 후에 삶이 있었다면 좋겠어요. 죽음은 무섭거든요.

장례식 후에 전 가족과 아플비즈[Applebee's]에 갔어요. 그리고 전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 점심을 반도 못 먹었어요. 전 입이 얇아서 그런지, 아니면 식당이 준 양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잘 못 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시킨 음식은 알고 보니 고칼로리 것이었어요. 그래서 다 안 먹는 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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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8

    오늘은 외숙모 장례식에 갔어요. 전 외숙모를 만난 적이 없지만,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한 말에 울 뻔했어요. 우리 외숙모께서 모르몬교를 믿으셨기 때문에 모르몬교 신부 장례식을 진행했어요. 제 듣기로는 모르몬교는 친척이 죽더라도 다음 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걸 믿던데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온 장례식은 다시 만나길 비는다고 하는 사람들뿐이었어요. 전 종교가 없고, 죽고 나서 삶이 있다는 걸 잘 안 믿어요. 그런데, 장례식에 가고, 죽음이라는 자체것을 좀 알게 돼서 죽 후에 (또 다른) 삶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쨌든) 죽음은 무섭거든요.

    장례식 후에 전 가족과 아플비즈[Applebee's]에 갔어요. 그리고 전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 점심밖에 못 먹었어요. 전 입이 아서 그런지, 아니면 식당에서 준 양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잘 못 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시킨 음식은 알고 보니 고칼로리 것이었어요. 그래서 다 안 먹는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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