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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

여러분, 오늘 내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겠어요 ^^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모두 동료 중에 한 여자랑 참 친해졌다. 그 사람이 름이 이알려나라고 한다. 알려나의 외부모님이 한국사람인데 알려나는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났다. 또한 한국말로 전혀 못 한다. 반면에 그녀는 영어와 독일어를 잘 안다. 사범대학교를 졸업후에 러시아에 왔다.
알려나 성격이 적극적이고 친절한다.
그리고 입이 무거운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아주 믿는다. 우리는 가끔 주말에는 다방에 가거나 그녕 산책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우리는 함께 휘트니스 클럽에 다닌다.
알려나는 올해 1월에 결혼해서 지금 정말 행복한다.

여러분, 당신의 자주 만나는 사람에 대해 얘기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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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rections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

    여러분, 오늘 내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겠어요 ^^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다. = that sentence is okay, but why don't you make better? 나는 자주 만나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그 사람은 우리 회사에서 같이 일을 한다.

    그리고
    모두 동료 중에 한 여자랑 참 친해졌다. 그 사람이 름이 이알려나라고 한다. = 그녀의 이름은 알려나라고 한다.

    ㅋㅋㅋ, 알려나? 뭘 알려나? 하하.. 미안합니다. 그냥 말 장난이었습니다 ㅋㅋ

    알려나의 외부모님(what does that mean "외부모님"??)이 한국사람인데 알려나는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났다.

    또한 한국말로 전혀 못 한다.= 그래서( that is casue and effect part, so you should put therefore or, So)

    그녀는 한국말을 전혀 못 한다 is better.

    반면에 그녀는 영어와 독일어를 잘 안다. 사범대학교를 졸업후에 러시아에 왔다. = these two parts are great.

    also, you can put 주어(subject)in front of 사범대학교. we usually take off the  subject because we clearly know about that, but sometimes, you should put subject, so we don't have to be confused who is subject. Got it?
    알려나 성격이 적극적이고 친절한다. =알려나 성격이 적극적이고 친절하다. =친절하다 is a basci form(is kind= adjective + verb)
    그리고 입이 무거운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아주 믿는다.= no mistkakes!! Good job!

    우리는 가끔 주말에는 다방에 가거나 그녕 산책을 한다. 그녕 = 그냥. do you mean that " just"?

    그리고 시간이 나면 우리는 함께 휘트니스 클럽에 다닌다. = perfect!!
    알려나는 올해 1월에 결혼해서 지금 정말 행복한다.= 알려나는 올해 1월에 결혼해서 지금 정말 행복해한다.

     that is a kind of progressive form, not just finished the past, but it affects until now.

    여러분, 당신의 자주 만나는 사람에 대해 얘기 하십시오 ^^= 여러분, 당신도( it means 당신도 역시, too) 자주 만나는 사람에 대해 얘기 해보세요 is better!

    레카님 하지만 정말 잘 하셨습니다. 

     

     

     

    НеправильноПравильно
    Моё мнение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

    여러분, 오늘 내 친구에 대해 이야기_하겠어요 ^^
    (여러분, 오늘은 제 친구에 대해 이야기할게요.)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 우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모 동료 중에 한 여자랑 참 친해졌다. 그 사람의__ 이알려나라고 한다. 알려나의 외부모님(<=??)이 한국사람인데 알려나는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났다. 또한 한국말 전혀 못_한다. 반면 그녀는 영어와 독일어를 잘다. 사범대학교를 졸업한_후에 러시아에 왔다. 알려나 성격 적극적이고 친절다. 그리고 입이 무거운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아주 믿는다. 우리는 가끔 주말에 다방(커피숍)에 가거나 그 산책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우리는 함께 휘트니스 클럽에 다닌다. 알려나는 올해 1월에 결혼해서 지금 정말 행복한다.

    여러분, 당신의여러분이 자주 만나는 사람에 대해 얘기 하십시오주세요.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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