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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3

일기를 써 본지 이제 거의 10일이 됐네요. 요즘은 졸업 준비를 하느라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으니까 한국어 공부를 그냥 잊어버려 가는 것 같아요.

이 지난 주말엔 친구와 애리조나 주에 가서 여행을 취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는커녕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전 왠지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불안한 느낌이 들고, 곧 졸업할 거니까 맘이 정말 많이 불안한데요. 제가 졸업하고 나서 뭘 할지, 어떻게 제 인생을 시작하면 좋을지 눈앞이 그냥 캄캄해요.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다닐 것이지만, 점점 기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빨리 외국에 가서 시야를 좀 더 많이 넓히고 싶지만, 최대 빨리 갈 수 있는 건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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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23
    일기를 써 본지 이제 거의 10일이 됐네요. 요즘은 졸업 준비를 하느라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으니까 한국어 공부를 그냥 잊어버려 가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엔 친구와 애리조나 주에 가서 여행을 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는커녕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전 왠지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불안한 느낌이 들고, 곧 졸업할 거니까 맘이 정말 많이 불안한데요. 제가 졸업하고 나서 뭘 할지, 어떻게 제 인생을 시작하면 좋을지 눈앞이 그냥 캄캄해요.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다닐 것이지만, 점점 기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빨리 외국에 가서 시야를 좀 더 많이 넓히고 싶지만, 최대 빨리가도 갈 수 있는 건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더 나은 표현: 최소한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거의 완벽해요. 잘 쓰셨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으니까 한국어 공부를 그냥 잊어버려 가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 한국어 공부도 그냥 잊어버리고 말아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 한국어를 그냥 잊어버리고 있는(/마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엔 친구와 애리조나주 여행을 다녀 왔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는_커녕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전 왠지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곧 졸업할 거니까 맘이 정말 많이 불안요. 제가 졸업하고 나서 뭘 할지, 어떻게 제 인생을 시작하면 좋을지 눈앞이 그냥 캄캄해요.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갈(/진학할) 것이지만, 점점 기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빨리 외국에 가서 시야를 좀 더 많이 넓히고 싶은데, 최대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한국어 매니아(?)시네요.

     

    14/4/23

    일기를 써 본지 이제 거의 10일이 됐네요. 요즘은 졸업 준비를 하느라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으니까 한국어 공부를 그냥 잊어버려 가는 것 같아요.

     

    일기를 쓴 지 거의 10일이 됐네요. 요즘은 졸업 준비를 하느라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으니까 한국어 공부를 그냥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이 지난 주말엔 친구와 애리조나 주에 가서 여행을 취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는커녕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전 왠지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불안한 느낌이 들고, 곧 졸업할 거니까 맘이 정말 많이 불안한데요. 제가 졸업하고 나서 뭘 할지, 어떻게 제 인생을 시작하면 좋을지 눈앞이 그냥 캄캄해요.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다닐 것이지만, 점점 기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빨리 외국에 가서 시야를 좀 더 많이 넓히고 싶지만, 최대 빨리 갈 수 있는 건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지난 주말엔 친구와 애리조나 주로 여행을 갔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는커녕 스트레스만 많이 받았어요. 전 왠지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불안한 느낌이 들고, 곧 졸업도 할거라서 맘이 정말 많이 불안해요. 제가 졸업하고 나서 뭘 할지, 어떻게 제 인생을 시작하면 좋을지 눈앞이 그냥 캄캄해요.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다닐거지만 점점 기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빨리 외국에 가서 시야를 좀 더 많이 넓히고 싶지만, 최소한 3~4년 후라고 생각하니 우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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