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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카노

요즘에는 난 일어날때 한국 생활의 첫해를 생각 한다. 한국의 여름은 더울 뿐 아니라 진짜 눅눅해서 처음에는 죽을 걸 같다. 샤워하자마자 땀을 뺐는지 기억 난다.

이것은 또한 한국인처럼 처음 이열치열이라고 김치 찌개 요리해 봤다. 내 생각에는 여름때 김치 찌개 먹었으면 시원 하게 될 것의다. 하지만 반대로 얼마나 땀을 더 뺐는지 모르다. 찌개 먹은 다음 에 다시 샤워하러 가야했다.

어떤 한국인은 이런 작문을 읽어 봤다면 못 알아들텐데. 자기의 생각 번역하고 쓰 보기 너무 힘들고 답답 한다. 그런데 내 한국어 자연스럽게 되고싶으면 열심히 해야하지.

여기까지 읽으셨던 한국인들, 노력 하시고 제 말을 이해해 주시고, 틀린 데를도 고치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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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카노

    요즘에는 난 일어날_ 마다 한국 생활의 첫해 생각다. 한국의 여름은 더울 뿐 아니라 진짜 눅눅해서 처음에는 죽을 다. 샤워하자마자 땀 뺐는지 기억 난다.

    이것은 또한그래서 한국인처럼 처음 이열치열이라고 처음으로 김치_찌개 요리해 봤다. 내 생각에는 여름 김치_찌개으면 시원 하게 될 것의할 것 같았다. 하지만 반대로 얼마나 땀을 더 뺐는지 모르다. 찌개 먹은 다음_에 다시 샤워하러 가야_했다.

    어떤 한국인은 이런 작문을 읽어 봤다면 못 알아들텐데을지도 모른다. 자기의 생각 번역하고해서 너무 힘들고 답답다. 그런데래서 내 한국어 자연스럽게 되고싶으러우려면 열심히 해야하지 한다.

    여기까지 읽셨던어주신 한국 들, 노력 하시고 제 말을 이해해 주시고, 틀린 데를치셔서쳐 주시면 고맙습니다. ^^''


    \^o^/

    모라카노

     

    요즘에는 난 일어날때 한국 생활의 첫해를 생각 한다.

    → 난 요즘 일어날 때, 한국 생활의 첫 해를 생각한다. or 떠올린다.

     

    한국의 여름은 더울 뿐 아니라 진짜 눅눅해서 처음에는 죽을 걸 같다.

    → 한국의 여름은 더울뿐 아니라 진짜 눅눅해서 처음에는 죽을 것 같다.

     

    샤워하자마자 땀을 뺐는지 기억 난다. 

    → 샤워하자마자 얼마나 많이 땀을 뺐는지 기억난다.


    이것은 또한 한국인처럼 처음 이열치열이라고 김치 찌개 요리해 봤다.

    → 이열치열이라고 한국인처럼 김치찌개를 요리해 봤다.

     

    내 생각에는 여름때 김치 찌개 먹었으면 시원 하게 될 것의다.

    → 여름 김치찌개 먹으면 시원해질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얼마나 땀을 더 뺐는지 모르다. 찌개 먹은 다음 에 다시 샤워하러 가야했다.
    → 하지만 얼마나 땀을 더 뺐는지 모다. 찌개 먹은 다음 다시 샤워하러 가야했다.

     

    어떤 한국인은 이런 작문을 읽어 봤다면 못 알아들텐데.

    → 어떤 한국인은 이런 작문을 읽는다면 못 알아들을텐데.

     

    자기의 생각 번역하고 쓰 보기 너무 힘들고 답답 한다.

    → 자신의 생각 번역하고 쓰기가 너무 힘들고 답답하다.

     

    그런데 내 한국어 자연스럽게 되고싶으면 열심히 해야하지.

    → 하지만 내 한국어 자연스러워지고 싶으면 열심히 해야지.

    여기까지 읽으셨던 한국인들, 노력 하시고 제 말을 이해해 주시고, 틀린 데를도 고치셔서 고맙습니다. ^^''

    → 여기까지 읽어주신 한국인들, 제 말 이해해주시고, 틀린 데도 고쳐주셔서 고맙습니다.

     

    coment

    노트의 제목이 재밌네요ㅋㅋㅋㅋ

    수정이 필요하지만 썩 괜찮은 문장이예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아 들었어요:)

    모라카노

    (난) 요즘에 난 일어날때 한국 생활의 첫해를 생각 한다. 한국의 여름은 더울 뿐 아니라 진짜 눅눅해서 처음에는 죽을 걸(것) 같(았)다. 샤워하자마자 (얼마나 많은)땀을 뺐는지 (or흘렸는지 ) 기억 난다.

    이것은 또한 (처음으로) 한국인처럼 처음 이열치열이라고 김치 찌개 (를)요리해 봤다.

     

    내 생각에는 여름때(에) 김치 찌개(를) 먹었으면 시원 하게 될 것의다.(시원하게 될것같다.) 

     

    하지만 반대로 얼마나 땀을 더 뺐는지 모르다.

     

    찌개(를) 먹은 다음 에 다시 샤워하러 가야했다.

    어떤 한국인은 이런 작문을 읽어 봤다면 못 알아들텐데. 자기의 생각 번역하고 쓰 보기 너무 힘들고 답답 한다. 그런데 내 한국어 자연스럽게 되고싶으면 열심히 해야하지.

    여기까지 읽으셨던 한국인들, 노력 하시고 제 말을 이해해 주시고, 틀린 데를도 고치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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