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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 끼 식사, 2형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

과학자들은 하루에 과일, 야채 식이섬유가 풍부한 두 끼를 처방했다.

아침과 점심만을 먹는 것이 적게, 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 보다 2형 당뇨병의 관리에 더 효과적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프라하의 연구자들은 각 27명으로 나눈 두 그룹에게 하루에 똑같은 칼로리의 식사를 두 번 또는 여섯 번에 나눠 주었다. 연구자들은 하루에 두 번 먹은 신청자들은 여섯 번 먹은 사람보다 더 많은 체중이 감량되고 혈당수치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다. 전문가들은 그 연구가 더 푸짐한 식사를 적은 횟수로 먹는 게 성공으로 가는, 존재하는 증거라는 걸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타이밍이 중요?

2형 당뇨병은 몸이 적절한 기능을 하게 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충분히 만들어내지 않을 때나, 몸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인슐린이 혈액 속의 당을 조절하니 이 병은 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졌다는 걸 의미한다. 치료되지 않으면 심장병이나 뇌졸중, 신경 손상, 눈부심 증상 및 신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영국의 약 290만 명의 사람들은 당뇨병을 갖고 있고 그 중 90%는 제2 형 질환을 갖고 있다. 현재 영국의 권고는 하루에 몸에 좋은 간식과 함께, 세 번의 식사를 하는 것이다.
프라하 임상의학연구소(Institut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Medicine in Prague)의 과학자들은 2형 당뇨병이 있는, 30세에서 70세까지의 54명의 신청자들을 27명씩 두 그룹으로 나눴다. 그 후 신청자들은 12주 동안 하루에 6번의 식사(A6)가 주어진 후 뒤이어 하루에 2번의 식사를 받거나(B2), 이와 반대로 하루 2번의 식사가 주어진 후 뒤이어 하루 6번의 식사를 받았다. 연구는 두 번 식사하는 것과 여섯 번 식사하는 것을 비교했다. 후자는 체코 공화국의 현재 관행적 권고와 들어 맞는 것이었다. 각 식단에는 평균 하루 1700칼로리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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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흡족한 결과

     

    B2그룹은 06:00와 10:00 사이와 그후 12:00와 16:00 사이에 먹었고, A6그룹은 그날 하루동안 아무 때나 음식을 먹었다. B2그룹의 체중감량은 A6그룹보다 평균적으로 1.4kg 더 컸고, 허리라인이 4cm 더 줄었다. 임상의학연구소(Institute for Clinical and Exprerimental Medicine)의 연구를 이끈 하나 칼레오바(Hana Kahleova) 박사는 결과가 "매우 흡족(very pleasing)"하다고 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피실험자들이 저녁에 배가 고파질 것을 많이 우려했지만, 배고픔은 환자들이 그들이 만족할 때까지 먹었으므로 더 낮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루에 여섯 번을 먹었을 때의 식사는 충족감을 주지 않았습니다. 꽤 놀라운 결과였습니다.(The patients were really afraid they would get hungry in the evening but feelings of hunger were lower as the patients ate until they were satisfied. But when they ate six times a day the meals were not leaving them feeling satisfied. It was quite surprising)"

     

     

    더 넓은 연구가 필요하다

     

    칼레오바 박사는 이 연구가 체중을 감량하려고하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당뇨(Diabetes UK) 연구학회(research communication)의 담당자 리처드 엘리엇(Richard Elliot) 박사는 그 연구가 하루에 더 적은 횟수로 푸짐하게 먹는 것이 더 작게 자주 먹는 것보다 컨디션 관리를 하는 사람들을 돕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증거를 더해준다고 했다. 그는 덧붙여서 "그러나, 더 긴 기간 동안의 더 넓은 연구가 이러한 발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2형 당뇨병 환자가 받은 식단 조언에 변화를 주는 데 필요할 것이다(However, larger studies over longer periods of time will be needed to back up these findings before we would make changes to the dietary advice given to people with type 2 diabetes.)"고 했다. 엘리엇 박사는 건강하고 균형있는 식사, 활동을 하며 건강한 체중를 유지하는 것과 함께 약을 먹는 것은 효과적으로 컨디션을 관리 하는데에 "필수적(vital)"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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