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심심한 날이에요

주말에 일찍 일어났어요. 세수하고 나서 빨래하고 청소했어요. 텔레비전도 봤는데 너무 심심해서 이대에 갔어요. 친구에께 주는 모자를 샀어요. 조금 배 고프니까 제 제일 좋아하는 컵닭을 먹었어요. 진짜 맛있어요! 그 다음에 걸어서 신촌에 갔어요. 사과스무디를 마시면서 버스키믈 봤어요. 주말에 혼자 있으니까 심심하지만 즐겹게 보냈어요.

Share:

 

0 comments

    Please enter between 0 and 2000 characters.

     

    Corrections

    심심한 날이에요.

     

    주말에 일찍 일어났어요.

     

    세수하고 나서 빨래하고 청소했어요.

    ->(or) 세수하고 난 뒤, 빨래와 청소를 했어요.

     

    텔레비전도 봤는데 너무 심심해서 이대에 갔어요.

     

    친구에께 주는 모자를 샀어요.

    -> 친구에게 주려고 모자를 샀어요.

     

    조금 배 고프니까 제 제일 좋아하는 컵닭을 먹었어요.

    -> 조금 배가 고파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컵닭을 먹었어요.

     

    진짜 맛있어요!

    -> 진짜(or 정말) 맛있었어요!

     

    그 다음에 걸어서 신촌에 갔어요.

    -> (or) 그리고 나서 신촌까지 걸어갔어요.

     

    사과스무디를 마시면서 버스키믈 봤어요.

    -> 사과 스무디를 마시면서 버스킹을 봤어요.(or 구경했어요.)

     

    주말에 혼자 있으니까 심심하지만 즐겹게 보냈어요.

    -> 주말에 혼자 있어서 심심했지만 즐겁게 보냈어요.

    Write a correction

    Please enter between 25 and 8000 characters.

     

    More notebook entries written in Korean

    Sho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