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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ved questions
간접 인용에 대한 문의

최근 "안네의 일기"라는 초등학교 어린아기가 읽는 책을 보고 있어요.
읽어 보니까 내용중 간접 인용인"답니다"를 많이 사용하는 걸 발견했어요
하지만 아래와 같이 문장에서 간접 인용을 사용하면 좀 이상해 보여요.왜냐면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가 만들은 클럽인데 왜 간접 인용을 쓴 건지 이해가
안 돼요
"요즈음 나도 탁구에 흥미가 생겨서 다섯 명의 친구들과 탁구 클럽을 만들었답미다"
설명에 부탁해요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Korean
Category: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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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Answer - Chosen by the Asker
    '답니다'는' 이미 알고있는 것을 누군가에게 알려줄 때 사용되기도 해요. 친근한 말투라서 일반적으로 동화나 아이가 서술자인 책에서 사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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