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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ved questions
문법을 체크해 주세요.

제가 지금은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요, 그리고 문법을 많이 틀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밑에 있는 두 문장을 고쳐 줬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제 거의 어른이 됬다 싶었는데, 프란체스카는 아직 옛날 그대로 너무 유치했다.
[프란첸스카는 아직 철이 안 들어서, 어른이지만 정말 유치하다는 뜻이에요]

노엘은 입술을 찌푸리면서 말을 했다.
['입술을 찌푸리고 말을 했다'는 좀 더 맞는 것 같아요.]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Korean
Category: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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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이제 거의 어른이 됬다 싶었는데, 프란체스카는 아직 옛날 그대로 너무 유치했다.
    됬다 => 됐다
    2. 노엘은 입술을 찌푸리면서 말을 했다.(O)
    "찌푸리면서/찌푸리고" 둘 다 자연스러워요.
    "찌푸린 채" 는 어때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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