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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ved questions
문법에 관한 질문

1] '그걸 들으니 맘이 놓이네요'
위의 문장에서 '들으니까'를 줄여서 그냥 쉽게 '들으니'로 썼죠?

2] 그리고 '았/었/였으나'가 무슨 뜻을 가지고 있는가요?
예문 -> 왜 요즈음은 그렇게 뜸하냐고 반색을 하며 김 씨 소식을 묻곤 [[했으나]] 정 씨는 심드렁하게 대충대충 받아넘겼다.

3] '이런 상황에서 맞서 싸우기가 힘들 거예요' 이 문장이 맞나요?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Korean
Category: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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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Answer - Chosen by the Asker
    1) 네.

    2) "물었다, 그러나" 를 합쳐서 "물었으나" 묻곤했으나는 "종종 물어봤었다. 그러나 " 를 "묻곤 했으나" 가 됩니다.
    소설에서 보신 문장인것 같은데요. 묻곤 했으나 때문에 " 왜 요즘은 그렇게 뜸하냐고 반색을 한다는 것" 을 종종 되풀이 했다는 것인데.. 뜸한 것을 되풀이 했으니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회상할때 쓸 수 있습니다.
    혹은 작가의 시점이 3인칭 (제 3자) 일때 쓸 수 있죠. 소설같은 책에서나 가능합니다.

    3) 맞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맞서 싸우기(가) 힘들 거에요. (가) 는 생략할 수 도 있습니다

     

    1) 네 맞아요

    예) 물을 마시니(까) 갈증이 가시네요 / 졸리니(까) 잠을 자야겠어요.

    2. '았/었/였으나' = '았/었/였다 + 그러나' 라고 생각하면 되요.

    예) 나는 김씨 소식을 묻곤 했다. + 그러나 그는 대충 넘겼다. = 나는 김씨 소식을 묻곤 했으나 그는 대충 넘겼다

    3. 문법적으로 볼 때 주어가 빠졌지만 의미상 문제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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