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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火 水 木 金 土 日 是韩国人随机排序的?还是有什么说法?

Hello Guys. Anyone know how the korea people give the days in such an order?
Is it at random?or is there some meaning?
Monday=月瞭日=월요일=Moon day
Tuesday=火瞭日=화요일=Fire day
Wendsday=水瞭日=수요일=Water day
Thursday=木瞭日=목요일=Wood day
Friday=金瞭日=금요일=Gold day
Saturday=土瞭日=토요일=Soil day
Sunday=日瞭日=일요일=Sun day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Chinese (Mandarin)
Category: WK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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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Answer - Chosen by the Asker
    We would have to go back to 18 century Japan in order to know why the names of the days translate like 月火水木金土日. At the time, western culture has been flooding into Japan through Netherlands. The Japanese scholars weren't easily able to understand the Myths and the symbols because of cultural difference when they tried to translate it into Japanese. So they tried to the origins and came to know the names of the days are also used as the names of the planets. Consequently, it's exactly equivalent to the five natural elements(土 Earth, 水 water, 金 metal, 木 wood, 火 fire) of the yin and yang(日,月). Also the properties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are precisely equal to the properties of the Gods in Greek and Roman Mythology, this is really killing two birds with a stone. These words were established since Meiji Restoration, and it came into Korea and settled without being filtered during the Japanese occpation.

    So it's not true the names of the days are related to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yin and yang.

    You would know China didn't undergo the process mentioned above, the Chinese call the days like 星期一, 星期二, 星期三, ...

    By the way, Sumafi. 환단고기, this book is NOT recognized within the Korean academic world. So it's dangerous to mention about the book, and I think your views should have been on based on facts.
    한글로는 <월화수목금토일>이나, 그 체계의 근간은 한자(classical Chinese)를 사용하던 고대중국의 지식입니다. 한국의 요일체계는 중국과 서양의 체계를 수용한 것으로 자체 내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지식체계의 기반은 중국의 음양오행이론으로서 내용이 상당히 복잡하고 전문적이니, 요일과 관련된 부분만 발췌 인용해 보겠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나누어 올립니다.)





    "중국에 있어서 문자의 역사는 은나라1)의 유적에서 나온 갑골문2)에서 시작된다.

    20세기초에 발굴되었는데 여기서 출토된 문자를 분석해보면 이미 그때부터 날짜를 표시하는데 갑골문에 丙子, 癸未, 乙亥, 丁丑 등의 글자들이 보임으로써 알 수 있다. 한편 문헌적으로 음양과 오행의 기원을 살펴보면 음(陰)이란 글자와 양(陽)이란 글자는 `시경3)과 서경4)`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고, 오행(五行)이란 말이 처음으로 문헌에 등장하는 것은 `상서의 감서편`이고 중국 고대문헌에서 최초로 오행설에 대한 언급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상서 尙書〉의 홍범(洪範)5)로서, 홍범구주(洪範九疇)의 첫번째가 바로 오행이며 그 순서는 수·화·목·금·토로 되어 있다.그러나 위에 쓰이고 있는 날짜를 표시하는 `甲乙丙丁...~과, 음과 양은 오늘날의 그것과는 그 뜻이 사뭇다르다. 고대 중국의 세계관의 하나. 음양설(陰陽說)과 오행설(五行說)은 발생을 달리하는 다른 사상이었으나, 전국시대(戰國時代)6) 말기 이후 융합되어 음양오행설이 되었고, 특히 한(漢)나라 때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음양설은 음양이기(陰陽二氣)의 소장(消長)에 의해 만물의 생성과 변화를 설명하는 사상으로, 이것을 역학에서 받아들여 그 기본원리로 하였는데, 음양은 본래 산의 음지와 양지를 가리켰다. 역학은 본래 강(剛)과 유(柔)의 원리로 생성변화를 설명했으나, 후에 강유(剛柔) 대신에 음양을 받아들였고 여기에 순환사상이 추가되었다. 이것은 천체의 운행과 사계(四季)의 추이에서 고찰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행설은 고대인의 생활에 필요한 5가지 소재, 즉 민용오재(民用五材)의 사상에 기초한 설이다. 생활에 직접적인 수화(水火)로 시작하여 목금(木金)에 이르며, 그 기반이 되는 토(土)로 끝난다. 이 수화목금토(水火木金土)의 순서는 《서경(書經)》 <홍범편(洪範篇)>에 있는데 생성오행(生成五行)이라 한다. "
    인용- 동방대학원 명리연구회 세미나 주제: 음양오행의역사 발표자: 청도 (이 규 경)
    그리고 다음은 서양의 요일제도의 기원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를 요약해놓은 자료입니다.

    "오늘날 일요일, 월요일 ~ 토요일로 구분되는 요일 제도는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한 주간을 7일로 나누어 생활한 기원은 성경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엿새 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창세기의 기록이 그 기원입니다.

    기원전 7세기경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사람들은 매월 7일, 14일, 21일, 28일에 쉬는 주(週) 7일 제도를 시행하였는데 현재와 같이 일요일이니, 월요일이니 하는 요일명이 붙게 된 동기는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명령에 의해서입니다. 그는 수백 년 전에 로마의 시이저가 제정한 율리우스력을 보완하여 7일이 기본이 되는 주(週) 제도의 개념을 도입하고 태양신의 날(Sunday)을 첫째 날로 정하여 휴일로 선포하였습니다.

    일요일(Sunday): 고대 영어 day of sun 에서 유래. 해(日)에게 바쳐진 날.

    월요일(Monday): 고대 영어 day of moon 에서 유래. 달(月)에게 바쳐진 날.

    화요일(Tuesday): 북유럽 전설에서 전쟁의 신 Tyr 에서 유래. 고대 영어로는 Tiw. 로마신화에서 전쟁의 신은 '마르스(Mars)'이고, 동시에 마르스(Mars)는 '화성(火星)'을 뜻하므로, 火요일이 됨.

    수요일(Wednesday): 북유럽 전설에서 폭풍의 신 Wodin 에서 유래. 행성으로 수성(水星; Mercury)에 해당하고, 머큐리는 '수은'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폭풍, 수성, 수은 모두 물(水)과 연관이 깊군요

    목요일(Thursday): 북유럽 전설에서 벼락의 신 Thor 에서 유래. 로마신화에서 벼락을 갖는 신은 유피테르(Jupiter; 영어명은 쥬피터)이며, Jupiter 는 목성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木요일이 됐습니다.


    금요일(Friday): 북유럽 전설에서 사랑의 신 Friya 에서 유래. 로마신화에서 사랑의 신은 베누스(Venus; 영어명은 비너스)이며, Venus 는 금성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金요일이 됐습니다.

    토요일(Saturday): 로마신화의 농업의 신 사투르누스(Saturnus; 영어명 새턴 Saturn)에서 유래. Saturn 은 토성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土요일이 됐습니다."
    daum.net 종교토론방에서 발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152832
    한국의 달력과 요일체계가 외국에서 전래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나, 이와 달리 고대 한국에 이미 이와 유사한 달력체계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어 이를 옮겨봅니다.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달력은 서양에서 들어온 태양력으로서 원래 우리 것이 아니었다. 원래 우리는 달력(월력인데 이두식으로 발음한 것임)이라 하여 월력을 썼는데 이는 정확히 말하면 태음태양력인데 24절기가 바로 태양력으로서 계절에 맞추어 19년에 7번씩 윤달을 썼으며 7요일은 원래 일(日) 월(月) 수(水) 화(火) 목(木) 금(金) 토(土)였다

    우리는 배달나라 때부터 칠회력을 써 왔는 바, 이는 7요일을 기준으로 한 달력이다. 일월의 음양과, 수 화 목 금 토의 오행을 사용하여 7요일의 달력을 만들어 그에 해당하는 신에게 제사 지냈던 것이다.

    단군조선시대 초에 이미 1년 365일 또는 366일 52주, 1월 28일 4주, 1주 7요일의 달력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태음력을 썼던 곳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수메르족으로 우리와 연관이 많은데, 점토판에 남아 있는 역사자료에 12진법, 60진법, 태음력, 씨름, 점복 등이 기록되어 있다. 수메르언어를 연구한 어느 학자는 수메르어가 고대한국어와 유사하다고까지 하였다. 수메르의 역사를 밝히면 또한 단군조선이전의 역사도 밝혀지는 것이 된다. 한단고기에 수밀이국이 12한국의 하나라고 적고 있고 단군조선시대 서기전 1660년과 서기전 997년에 수밀이국 사신이 특산물을 바쳤다, 서기전 1652년에 우루인(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우루국이 있었음. 이 나라를 가르키는 것인지?) 20가가 투항하여 왔다는 기록도 있는데, 이 수밀이국과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국이 같은 것인지 연구해 볼 만하다. 그리스도교 신학자들은 아담과 이브의 시대를 서기전 4004년에 시작되었다라고 계산하였는데, 이때는 한국의 말기로 한웅이 배달나라를 개천한 서기 전 3897년과 매우 근사한 시대이다"
    인용 http://blog.daum.net/ays303/886850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ays303%2F8868500

    답변 끝입니다.
    첨언. 서양은 <화수>이고 동양은 <수화>인데, 이 순서의 차이를 연구한 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미 인용한 부분과 관련하여 그 이유를 추론해볼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오행론의 상위 개념체계인 음양론입니다. 모든 사물에는 음양이 동시에 존재하고, 그 상태나 움직임의 차이에 따라 음이나 양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이 음양론의 기본개념인데, 인류를 하나의 존재로 보면, 서양은 화(火), 즉 양(陽)적인 부분이 강하고 동양은 수(水), 즉 음(陽)적인 면이 강하게 표현되어, 전체적으로 보면 인류가 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월력의 기원지의 정체와는 관계없이, 서양과 동양이 상대의 문명과 문화를 수용,차용할 때 자신의 문화의 본질적 특성에 따라 변화시켜서 발전시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경향입니다. 가령 조선시대에 중국의 언어를 수용할 때, 조선은 중국의 단어의 순서를 바꾸어 수용하였습니다. 이것은 중국언어에서는 동사를 목적어 앞에 두지만, 조선어에서는 그 순서가 바뀌어 있는 문화적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In the West, it is an established theory that the concept of the days was established around the time of the Romans. I don't mean it started being used at that time, that is, the concept of ‘All week’ had been widespread and the consensus about it was obtained as a standard in the time of the Romans.

    The Latin names of the days established in the time of the Romans are as follows :
    일요일:dies Solis ∼ Sol
    월요일:dies Lunae ∼ Luna
    화요일:dies Martis ∼ Mars
    수요일:dies Mercurii ∼ Mercurius
    목요일:dies Jovis ∼ Jove (Jupiter)
    금요일:dies Veneris ∼ Venus
    토요일:dies Saturni ∼ Saturnus
    As you can see, those are the names of the Gods, so they are equivalent to origins of Sun, Moon, Mars, Mercury, Jupiter, Venus, Saturnus. But the problem is that those names were changed in Northern Europe. They changed the names into the names of their Gods, it was easier to understand.

    The names are as follows(Some of the spellings could be wrong, it's old German language.) :
    sun daeg ∼ Sun
    moni daeg ∼ Mona ∼ Moon
    tyws daeg ∼ Tywr ∼ Tyr
    wednes daeg ∼ Wedne ∼ Wodan ∼ Odin
    þors daeg ∼ Þor ∼ Thor
    frigs daeg ∼ Freygja ∼ Freya
    As for Saturday, Northern Europe wasn't a farming community at the time, so they had no God equivalent to Saturnus, which represents agriculture wealth. This is why saturns daeg left Saturday as it is. You can read ‘Gods and Myths of Northern Europe’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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