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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예문

[괄호] 안엔 제가 쓰려고 한 어휘이에요. 예문 여섯 개 있어요. :)

[보드 게임] 친구들과 함께 보드 게임방에 갔어요.

[교정하다] 전 교정을 해 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이 다 했어요.

[등단하다] 그 선생님은 두 책을 써서 작가로 등다하셨어요.

[등장하다] 지드래곤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전 너무 신나서/좋아서 기절했어요.

[겨뤄보다] 달리기 시합을 해서 실력을 겨뤄봤어요.

[부적] 친구 미유키한테 줄 선물로 작을 종이 부적을 만들어 줬어요. 부적 중앙에 가짜 보석을 박았어요.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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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괄호] 안엔 제가 쓰려고 한 어휘이에요. 예문 여섯 개 있어요. :)

    [보드 게임] 친구들과 함께 보드 게임방에 갔어요.

    - [보드 게임방]은 '보드+게임+방'으로 구성된 하나의 단어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함께 [보드 게임방]에서 [보드 게임]을 했어요.

    [교정하다] 전 교정을 해 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이 다 했어요.

    - [교정하다]는 동사이고, [교정]은 명사입니다.

    저는 치아 교정을 해 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은 다 치아 교정을 했어요.
    저는 치아를 교정해 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은 다 했어요/[교정했어요.

    [등단하다] 그 선생님은 두 (권의) 책을 써서 작가로 등단하셨어요.

    - 잘 하셨어요.

    [등장하다] 지드래곤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전 너무(나) 신나서/좋아서 기절했어요.

    - 아주 좋아요.

    [겨뤄보다] 달리기 시합을 해서 실력을 겨뤄봤어요.

    - '겨뤄보다'의 띄어쓰기가 틀렸네요. '겨뤄 보다'는 '겨루어 보다'의 준말입니다.
    (우리는) 달리기 시합을 해서 실력을 겨뤄 봤어요(or 겨루어 봤어요)

    [부적] 친구 미유키한테 줄 선물로 작을 종이 부적을 만들어 줬어요. 부적 중앙에 가짜 보석을 박았어요.

    - 위의 첫 번째 문장은 '미유키한테 줄(미래시제) 선물로'와 '부적을 만들어 줬어요(과거시제)'가 서로 시제가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문장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문장을 수정해야 합니다.

    저는 친구 미유키한테 선물로 작은 종이 부적을 만들어 줬어요.
    선물로 : object complement
    작은 종이 부적을 : direct object

    or
    저는 작은 종이 부적을 만들어서, 친구 미유키한테 선물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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