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Feedback

Resolved questions
한국어에 대한 질문이 많이 있아요. 도와 주세요! 초급 쉬운 질문이에요.

책으로 한자 공부하고 있어서 질문이 많아요.

1) 그런 문장이 어떻게 달라요? "사과 하나 주세요!", "사과 한 개 주세요!"

2) 형용사를 명사로 어떻게 바꿔요? 이 질문들에 이렇게 대답하고 싶어요.
질문 : "민수는 뭐가 이상하다고 했어?"
대답 : "슈퍼마겟에서 빨리 계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짧은 줄에 서면 그 줄이 제일 느린 것이에요."

질문 : "한스 씨 동료는 울릉도 여행에서 뭐가 좋았다고 했어요?"
대답 : "공기도 깨끗하고 경치도 아름다운 것이 좋았다고 했어요."

맞아요? 뭐가 틀려요?


3) 한국 숫자나 중국 숫자를 이용해야 해요?
"일개월"나 "한개월"?
"일년"이나 "한년"?
"일주일" 맞아요?
"한달" 맞아요?
"한날" 맞아요?

4) "에"하고 "로" 어떻게 달라요? 이렇게 물어보면 맞아요? "에"가 "로"하고 어떻게 달라요? 이렇게 물어봐야 해요? 영어로 이 질문을 하고 싶어요 : How are "에" and "로" different from each other?

"집에 돌아와요" 와 "집으로 돌아와요."
"거기로 갑시다!"와 "거기에 갑시다"

문장 두 개 어떻게 달라요?

5) "을/를 떠나다"와 "으로 떠나다"와 "에서 떠나다" 어떻게 달라요?
영어 설명이 이 것이에요 : to leave a place "을/를 떠나다"
to leave for a place "으로 떠나다"
to leave from a place "에서 떠나다"

그런데, 왜 "여행을 떠나다"라고 하고 "여행으로 떠나다"라가 안 해요? "여행을 떠나다" 영어 뜻이 "to go on a trip, to leave for a trip" 아니지요?

6) "에게 물어보다"나 "을/를 물어보다"?
이 문장이 맞아요? "하숙집 친구에게 바빠서 공항에서 제 미국친구를 마중 나갈 수 있냐고 할 거에요."

7) 이 동사나 형용사들을 어떻게 활용해요?
켜다 --> 켜어요? 켸요?
붙이다 --> 붙여요? 붙예요?
걷다 + 으려고 = 걸려고? 걸으려고?
걷다 + 으면 = 걸으면?
쉬다 --> 쉬어요? 쉐요?

8) 문장을 설명해 주세요! (서강대학교 한국어 책에 본 문장들이에요.)
a) "저한테 우산이 두 개 있어요," 왜 "저는" 아니에요? "한테" 이렇게 이용하는 것을 이해하지 않아요.

b) "같이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왜 "소풍에" 아니에요?

c) "피곤했지만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서 기분이 좋았어요." 왜 "피곤했지만 주말을 재미있게 보내서 기분이 좋았어요." 아니에요?

d) "생각을 이야기해 보세요." 왜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세요." 아니에요?

e) "한스 씨와 제니 씨는 왜 길이 막힌다고 생각했어요?" 왜 "막힌다고" 예요? '막히다' 형용사라서 왜 '막히다고' 아니에요?

f) "그래서 콩쥐는 일만 하는데 팥쥐는 항상 놀았습니다." 왜 "그래서 콩쥐만 일을 하는데 팥쥐는 항상 놀았습니다." 아니에요?

첫 번 문장에 콩죄의 하는 것들이 일만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야기에는 콩쥐만 일을 한다고 하고 싶어한 것 같아요.

g)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햅니다." 왜 '에서'? 왜 '에'만 아니에요?

h) "한국 생활이 처음보다 좋아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왜 "좋아진 것에 대해서얘기..." 아니에요? 그 '다고'가 이해하지 않아요.

i) "혹시 투안 씨한테 얘기 들었어요?" 왜 '한테'? 왜 '의' 아니에요?

j) "응, 유리한테 들었어요." 왜 '한테서' 아니에요?

k) "왼쪽 그림은 책상 위에 연필이 한 개 있는데 오른쪽 그림은 책상 위에 연필이 세 개예요."

왜 '예요'? 왜 '있어요' 아니에요?

l) "네, 압구정동에 살아요." 왜 '에서' 아니에요?

m) "렌핑 씨가 커피를 않마신다다고 했어요."
왜 '안' 아니에요? 'ㅎ'가 '않'에 있어요. 확인했어요. 왜 '다다'있어요? 실수예요?

n) "개업해서 떡을 만들었어요. 근처 가게에 떡을 돌릴 거예요."
왜 "근처 있는 가게에서......"아니에요? '에서' 이용해야 하지요? 왜 '있는' 없어요?


9) 이 문장에 왜 과거로 활용을 해요?
"십분 남았으니까 빨리 갑시다."
"그런데 지훈 씨하고 안 닮았어요."
"지금 안 계신데요." 왜 "지금 안 계시는데요." 아니에요?


10) 이 문장에 왜 '고 싶다' 이용하고 '고 싶어하다' 이용 안 해요?
"제니 씨는 결혼식이 시작하기 전에 히로미 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11) 왜 '을/를' 이용해요?
'손을 다치다'
'땀을 많이 흘려요'

왜 '이/가' 아니에요?

12) 이 동사를 이해하지 않아요 '도둑 맞다'
도둑이 명사예요. '맞다'의 영어 뜻이 'to have stolen'이라서 다 영어로 하면 'to have something stolen by a thief' 뜻해요. 그런데, 단어 한 개 없지요? '도둑으로 맞다'?

13) 이 단어들의 뜻이 뭐예요 ("이 단어들이 뜻을 어떻게 해요"라고 할 수 있어요?)?

하숙비 = ?
쉬어 가기 = ?

14) 보통 책이 '존댓말'을 썬데 한 번 책이 '존대말'을 써요. 왜? 실수예요?

15) 이 문장 세 개 이해하지 않아요.
a) "고향에 갔다 온 지 5개월밖에 안 돼서 이번에는 안 갔어요."
"아침 식사한 지 3시간밖에 안 돼서 배가 안 고파요."

그 '밖에'를 이해하지 않아요. '-은 지 (시간) 됐다' 문법 배우고 있는데 "온 지 5개월밖에 안 돼서" 와 "한 지 3시간밖에 안 돼서" 이해하지 않아요.

b) "여행 못 한 지 4년이나 됐어요." '이나'가 무슨 뜻이에요?

16) 이 말하는 문장들이 맞아요?
a) "어느 버스를 타야하는지 아려고 어떻게 해요?"

b) "김치를 만드는 것을 보워요."

c) "시험을 볼 거였어요."
예컨대 오늘이 월요일이 이고 금요일에 시험을 봐야하지만 금요일에는 시험이 취소돼졌어요. 친구하고 이야기 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시험을 볼 거였지만 취소돼졌어요."



고마워요!

For learning: Korean
Base language: Korean
Category: Uncategorized

Share:

0 comments

    Please enter between 2 and 2000 characters.

     

    Answers

    Sort by:

    Best Answer - Chosen by the Asker
    안녕하세요. 약간 까다로운 질문도 있는데 제가 아는 데까지만 답변해드릴게요. (^^;

    1) "사과 하나 주세요!", "사과 한 개 주세요!"
    ⇒ 둘 다 뜻은 똑같아요. 느낌이 조금 달라요. "하나, 둘, 셋..." 은 몇 사람이 있는지 셀 때도 쓸 수 있는데 "한 개, 두 개, 세 개..." 는 생명이 없는 걸 셀 때만 쓰거든요. "사과 한 개 주세요!" 가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을 줘서 "사과 하나 주세요!" 보다 약간 딱딱한 느낌이에요.

    2) 대답 : "슈퍼마"켓"에서 빨리 계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짧은 줄에 서면 그 줄이 제일 느린 것이에요."
    대답 : "공기도 깨끗하고 경치도 아름다운 것이 좋았다고 했어요."

    ⇒ 틀린 거 없어요~ 형용사를 명사로 바꿀 땐 '거/것' 을 쓰시면 돼요.


    3) 한국 숫자나 중국 숫자를 이용해야 해요?
    "일(1)개월" 이나 "한 달"(두 달, 세 달, 네 달...)
    "일(1)년"이나 "한 해"(두 해, 세 해...)
    "일주일" 맞아요? ⇒ 네~
    "한 달" 맞아요? ⇒ 네~
    "한 날" 맞아요? ⇒ "한 날 한 시에" 라는 말이 따로 있긴 한데 이건 다른 뜻이고요. 보통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라고 말해요.

    4) "에"하고 "로" 어떻게 달라요? '에' and '로', how are they different?
    "에"가 "로"하고 어떻게 달라요? How is '에' different from '로'?

    "집에 돌아와요" 와 "집으로 돌아와요."
    "거기로 갑시다!" 와 "거기에 갑시다"

    ⇒ 제가 볼 때, '에' 는 '로' 에 비해서 '어떤 장소의 안' 이라는 느낌을 줘요. 뜻만 보면 둘이 똑같아요.

    5) "을/를 떠나다"와 "으로 떠나다"와 "에서 떠나다" 어떻게 달라요?
    to leave someone or a place "을/를 떠나다"
    to leave for a place "으로 떠나다"
    to leave from a place "에서 떠나다"

    ⇒ 맞아요, "으로 떠나다" 뜻이 "to go on a trip, to leave for a trip" 이에요.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다 to go on a trip to France

    6) "에게/한테 물어보다" 나 "을/를 물어보다"?
    ⇒ 내가 바빠서 하숙집 친구한테 공항으로 제 미국 친구를 마중나갈 수 있냐고 할 거"예"요."

    7) 이 동사나 형용사들을 어떻게 활용해요?
    켜다 - 켜요.
    붙이다 - 붙여요.
    걷다 + 으려고 = 걸으려고
    걷다 + 으면 = 걸으면
    쉬다 - 쉬어요

    사과 하나 주세요... 사과 한 개 주세요...it souns same.. 하나 means one, 한 개 also means one, but if you wanna say " give me two apples. 사과 두 개 주세요. it's correct. \\

    and,, you asked a lot. ill answer you next time. ^^ sorry

    a) "저한테 우산이 두 개 있어요 "한테"를 이렇게 "쓰"는 게 이해가 안 돼요.
    ⇒ "저한테" 는 스스로에 대해서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 쓰이고 "저는" 은 "다른 사람과 다르게" 라는 뜻을 밑에 깔고 싶을 때 쓰여요.

    b) "같이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왜 "소풍에" 아니에요? ⇒ "을/를 떠나다" 랑 같은 이유예요. (^^;

    c) "피곤했지만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서 기분이 좋았어요." 왜 "피곤했지만 주말을 재미있게 보내서 기분이 좋았어요." 아니에요?
    ⇒ 그것도 돼요. 말하는 사람 맘이에요~

    d) "생각을 이야기해 보세요." 왜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세요." 아니에요?
    생각을 이야기해 보세요. Say your thoughts.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세요. Say about thoughts.

    e) "한스 씨와 제니 씨는 왜 길이 막힌다고 생각했어요?" 왜 "막힌다고" 예요?
    ⇒ '막히다' 는 피동사예요. 막다 to block, 막히다 to be blocked / 먹다 to eat, 먹히다 to be eaten

    f) "그래서 콩쥐는 일만 하는데 팥쥐는 항상 놀았습니다." 왜 "그래서 콩쥐만 일을 하는데 팥쥐는 항상 놀았습니다." 아니에요?
    ⇒ 제가 볼 때 여기서 초점은 콩쥐랑 팥쥐가 '뭘 하는가' 에 맞춰져 있어요. 콩쥐가 하는 일이랑 팥쥐가 하는 일을 대조시켜서 얘기하고 있거든요. 근데 '콩쥐는' 대신 '콩쥐만' 을 쓰려면,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 - "그래서 콩쥐만 일을 하고 팥쥐는 항상 놀았습니다"

    g)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햅니다." 왜 '에서'? 왜 '에'만 아니에요?
    ⇒어떤 범위나 넓이를 얘기할 때는 "에서"를 쓰는 것 같아요. 인생에서 =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기간

    h) "한국 생활이 처음보다 좋아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왜 "좋아진 것에 대해서얘기..." 아니에요?
    한국 생활이 처음보다 좋아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say my life in Korea got better than the first moment.
    한국 생활이 처음보다 좋아진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say about my life in Korea, that got better than the first moment.

    i) "혹시 투안 씨한테 얘기 들었어요?" 왜 '한테'? 왜 '의' 아니에요?
    혹시 투안 씨한테 얘기 들었어요? By any chance did you hear something from Tuan?
    혹시 투안 씨의 얘기 들었어요? ....did you hear Tuan's story / something about Tuan?

    j) "응, 유리한테 들었어요." 왜 '한테서' 아니에요?
    ⇒ 보통은 '서' 빼고 말해요. 그래서 '한테서' 라고 말할 때는 약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k) "왼쪽 그림은 책상 위에 연필이 한 개 있는데 오른쪽 그림은 책상 위에 연필이 세 개예요."
    왜 '예요'? 왜 '있어요' 아니에요?
    ⇒ '예요', '있어요' 둘 다 돼요~

    l) "네, 압구정동에 살아요." 왜 '에서' 아니에요?
    ⇒ '에' 랑 '에서' 둘 다 말 돼요. '서' 자주 생략 돼요.

    m) "렌핑 씨가 커피를 않마신다다고 했어요."
    왜 '안' 아니에요? 'ㅎ'가 '않'에 있어요. 확인했어요. 왜 '다다'있어요? 실수예요?
    ⇒'안' 이 맞아요. "렌핑 씨가 커피를 안 마신다고 했어요"

    n) "개업해서 떡을 만들었어요. 근처 가게에 떡을 돌릴 거예요."
    왜 "근처 있는 가게에서......"아니에요? '에서' 이용해야 하지요? 왜 '있는' 없어요?
    근처 가게에 the shop(s) near (my shop)
    근처에 있는 가게에 shop(s) that are near (my shop)
    근처 가게에서 떡을 돌릴 거예요 is ambiguous.
    I'll send a rice cake around (to other shops) in the shop near (my shop)
    → The act of sending a rice cake will be done in the shop near (my shop)
    They in the shop(s) will send a rice cake around (to other shops)

    9) 이 문장에 왜 과거로 활용을 해요?
    "십분 남았으니까 빨리 갑시다."
    "그런데 지훈 씨하고 안 닮았어요."
    ⇒ 제 생각에, 한국어 시제가 확장적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말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갈 테고, 얼굴은 이미 그 얼굴로 태어났는데 거기서 더 닮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지금 안 계신데요." 왜 "지금 안 계시는데요." 아니에요?
    ⇒ "지금 안 계시는데요" 가 맞는데 말할 때는 줄여서 "지금 안 계신데요" 라고도 해요.

    10) 이 문장에 왜 '고 싶다' 이용하고 '고 싶어하다' 이용 안 해요?
    "제니 씨는 결혼식이 시작하기 전에 히로미 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 "......만나고 싶어합니다" 가 맞아요.

    11) 왜 '을/를' 이용해요?
    '손을 다치다'
    '땀을 많이 흘려요'
    왜 '이/가' 아니에요?
    ⇒ 손을 다치거나 땀을 흘리는 건 그 '사람' 이니까요. (^^"

    12) 이 동사를 이해하지 않아요 '도둑 맞다'
    ⇒ '맞다' 뜻이 여러 가지 있어요. 영어로는 뜻이 안 통하는데 그나마 말이 되는 건 something has a thief come 인 것 같아요. 비슷한 걸로 '바람맞다', '된서리맞다' 가 있어요.

    13) 이 단어들의 뜻이 뭐예요 ("이 단어들이 뜻을 어떻게 해요"라고 할 수 있어요? ⇒ 아뇨~ )?

    하숙비 = lodging charge
    쉬어 가기 = '쉬었다 가기' (going after some rest)

    14) 보통 책은 '존댓말'을 쓰는데 한 책은 '존대말'을 써요. 왜? 실수예요?
    ⇒ 네, 실수예요.

    15) 이 문장 세 개 이해하지 않아요.

    a) "고향에 갔다 온 지 5개월 밖에 안 돼서 이번에는 안 갔어요."
    Because it's been only five months since I visited my hometown, I didn't go there this time.

    b)"아침 식사한 지 3시간 밖에 안 돼서 배가 안 고파요."
    Because it's been only three hours since I had breakfast, I'm not hungry.

    '밖에' without anything else, only
    -은 지 (시간) 됐다' It's been (시간) since someone did something

    b) "여행 못 한 지 4년이나 됐어요." '이나'가 무슨 뜻이에요?
    ⇒ '4년' 이 긴 시간임을 나타내고요, 약간 놀라운 느낌을 줘요.

    16) 이 문장들이 맞아요?
    a) "어느 버스를 타야하는지 "알려면" 어떻게 해요?"

    b) "김치를 만드는 것을 "배"워요."

    c) "시험을 볼 거였어요."
    예컨대 오늘이 월요일이고 금요일에 시험을 봐야 했지만 금요일에 시험이 취소"됐"어요. 친구하고 이야기 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시험을 볼 거였지만 취소"됐"어요."

    Submit your answer


    Please enter between 2 and 2000 characters.

    If you copy this answer from another italki answer page, please state the URL of where you got your answer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