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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단어 연습 - #1 (여러가지 의 문밥을도 연습합니다.) 1. 상하다 - 하숙짐 부엌에 내려갔을때 라줌 요리를 벌써 상하셔 있어요. - 엄마가 상한 음식을 버리재요. - 식는 맛이 상한듯이잖아. 2. 시장하다 - 일하면서 자주 시장하는 되서 일을 끊까지 먹는 할수 있을 것을 기데해야 뒤... -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보니까 괘 시장할텐데... - 음식 냄새가 상하는 물고기처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척이다. 3. 편잖으시다 - - 엄마가 밤새 동안 일하고 있어서 편잖으신게 뒸어요. - 할아퍼지가 편잖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 - 한국 겨울은 보통 추워니까 편잖으신게 뒨지도 모르겠어 4. 뵙다 - 네일 나들이 수업에 상생님을 뵙습니다. -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을 연락했따가 뵈웠어요. - 압바가 어렸을때 가끔 변찮으신 척해서 일에 뵈워 하지 안다고 하셨어요. 5. 맞추다 - -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을 들고 싶을때 라디오를 오랫동안 맞춰 찾아야 해. - 애니메션을 그린 후에 컴퓨테에서 timing을 맞춰요. - 가끔씩 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소리롸 화면이 맞추지 않아요.
2016年2月13日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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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연습 - #1

(여러가지의 문밥을도문법을 연습합니다.)

1. 상하다
- 하숙집 부엌에 내려갔을때 라줌(?) 요리 벌써 상하셔 있어요 상해 있었어요.
- 엄마가 상한 음식을 버리재요.
- 식는 맛이 상한듯이잖아.

2. 시장하다 ( This is formal phrase for becoming hungry. So it would be nicer if the objects were someone you need to say formally)
- 일하면서 자주 시장하는 되서 일을 끊까지 먹는 할수 있을 것을 기데해야 뒤...

  일하면서 자주 시장해져서 일을 끝낼 때까지 먹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야 돼(기다려야 해).

-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보니까 괘 시장할텐데...

  하루 종일 (니가) 먹지 않아서 시장할텐데...


- 음식 냄새가 상하는 물고기처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척이다.

 

3. 편잖으시다 -  으시다.
- 엄마가 밤새도록 동안 일하고 있어서 편잖으신게 뒸어요. 찮아 지셨어요
- 할아지가 편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
- 한국 겨울은 보통 추워니까추우니까 편잖으신게편찮게 뒨지도되셨는지도 모르겠어

4. 뵙다
- 일 나들이 수업에 생님을 뵙습니다.
-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을 연락했따가해서 뵈어요.
- 압바가 어렸을때 가끔 변찮으신 척해서 일에 뵈워 하지 안다고 하셨어요.

5. 맞추다 -
-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을 고 싶을때 라디오(or 주파수)를 오랫동안 맞춰(서) 찾아야 해.
- 애니메션을 그린 후에 컴퓨테에서 timing을 맞춰요.
- 가끔씩 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소리 화면이 맞지 않아요.


hope it helped, I wasn't sure about what you meant to say in those grey sentences. 


2016年2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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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연습 - #1

(여러가지 의 문밥을도 연습합니다.)

여러 가지 문법도 연습합니다.

1. 상하다
- 하숙짐 부엌에 내려갔을때 라줌 요리를 벌써 상하셔 있어요.

하숙집 부엌에 내려가니 라줌 요리는 벌써 상해 있었어요.

(하다=> 하+어=>해: 상하다=>상해)

음식 상하다. (the state)

음식 상하게 하다. ( the change of a state)


- 엄마가 상한 음식을 버리재요.(perfect)


- 식는 맛이 상한듯이잖아.

씹어 보니 맛이 상한 것 같잖아.(What do you mean by '식는 맛이'??)

식은 음식의 맛이 상한 것 같잖아.

음식이 상한 듯이 맛이 이상했다.


2. 시장하다
- 일하면서 자주 시장하는 되서 일을 끊까지 먹는 할수 있을 것을 기데해야 뒤...

(^^") Well......?


- 하루 종일 가 먹지 않보니까 괘 시장할텐데...

가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꽤 시장할 텐데......

(니: you pronounce 니, but write as 네.

'네가 하루 종일 먹지 않을 것을 보니까 꽤 시장할 텐데'  is a bit unnatural. Not bad, though.


- 음식 냄새가 상하는 물고기처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척이다.

상한 생선 음식 냄새를 맡아서 네가 시장하지 않은 것 같다.


3. 편잖으시다 -
- 엄마가 밤새 동안 일하고 있어서 편잖으신게 뒸어요.

엄마가 밤새 일하셔서 편찮아지셨다.

(밤새 connotes already the meaning of 동안.

 


- 할아지가 편잖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

할아버지가 편찮으실까 봐 차를 가져 왔어요.(Almost, yeah~)^^


- 한국 겨울은 보통 추워니까 편잖으신게 뒨지도 모르겠어

한국의 겨울이 너무 추워서 편찮아지시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어.

한국의 겨울이 보통(? why '보통'?) 추우니까, 그래서 편찮으시게 됐는지도 모르겠어.

4. 뵙다
- 네일 나들이 수업에 상생님을 뵙습니다.

내일 우리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을 뵙습니다.

(We(우리) don't have this word 나들.


-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 연락했따가 뵈웠어요.

그 회사에 정말 취직하고 싶어서 사장님연락한 뒤에 뵈었어요.

(-에게 연락하다.

밥 먹었다가 잤어요(X)

밥 먹은(먹++은) 뒤에 잤어요.

 

- 압바가 어렸을때 가끔 변찮으신 척해서 일에 뵈워 하지 안다고 하셨어요.

어렸을 때 아빠가 가끔 편찮으신 척하면서 일을 배우지 않으려고 하셨어요.

(He used to feign illness?

What do you mean by '일에 뵈워 하지 안다'?

5. 맞추다 -
-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을 들고 싶을때 라디오를 오랫동안 맞춰 찾아야 해.

운전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 때에는 라디오를 오랫동안 맞춰 찾아야 해.(Yeah, almost!)


- 애니메션을 그린 후에 컴퓨테에서 timing을 맞춰요.

애니메이션을 그린 후에 컴퓨에서 타이밍을 맞춰요.


- 가끔씩 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소리롸 화면이 맞추지 않아요.

영화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가끔 소리와 화면이 맞지 않아요.

(-을/를 맞추다. '화면에 소리를 맞춰야 합니다.'

  -이/가 -과(or 에) 맞지 않다. '소리가 화면에 맞지 않아요.' Therefore, '화면 소리 맞추어야 합니다.'

 

* 높은 수준의 단어 연습이었어요. 잘하셨어요. 그래도 더 연습하세요.

2016年2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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