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탐정 홍은설 (이야기) 1장 PART 2
이 글은 제가 쓰고 있는 한국 책 1장의 2편이에요.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줌마, 여기 무슨 일이 있었어요?" 나는 카페 아주머니에게 찾아서 물어봤다.
>찾아가 물었다.
그 아주머니는 좀 평소보다 다르게 보이셨다. 그 아주머니는 보통 항상 웃고 있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보이셨는데, 그 순간에 아주머니가 긴장 되는 것 같아 보이셨고 얼굴은 빨개셨다. 다정한 얼굴은 두려워하는 표정으로 대체됐다.
>평소보다 좀. 보였는데 그 순간에는. 긴장되는 것으로 보였. 얼굴도 빨개졌다/빨갰다. 다정하던
“저쪽 의자에서 어떤 분이 방금 죽은 거야!” 아주머니는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하셨다.
>사람이. 죽었어. 대답하였다
내 눈은 확 휘둥그레졌다.
“네?!”
“그러니까 경찰은 내가 어떤 독으로 고객을 죽인 거라고 생각하신대! 그들은 '넌 무슨 이상한 걸 그 분의 음료에다가 넣어서 줬냐?' 했다고! 아, 미치겠다. 나 아무것도 안 했거든! 근데 그 손님이... 정말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렇게 말하고 나서 아주머니가 도망치셨다. 그 때는 어떤 경찰 아저씨가 아줌마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는데 아주머니가 다시 심문 받고 있는 것 같았다.
>난. 도망쳤다. 그때. 받는
아주머니가 도망친 후에 영준이는 계산대 옆에 있는 한 식탁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기 봐봐."
영준이가 말한 쪽에서 난 불안하고 놀랍게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도 볼 수 있고 경찰인 것 같아 보이는 제복을 입은 아저씨들도 볼 수 있었다. 나는 뭘 해야될 지 몰랐다. 아주머니를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런 상황에 관여한 거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 갑자기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고 방학 없이 다시 학교에서 있고 싶었다. 적어도 학교에서는 살인 같은 무서운 거 없단 말이다.
>불안해하며 놀란 듯.사람들을. 있었고. 게(=것이). 건(=것은)
그래도 거기에 뭔가 있었다. 내 안에서 무언가. 설레고 스릴이 있는 무언가,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처럼. 탐정이 되고 싶은 내 일부분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는 생각을 들었다. 내가 어떻게 된 건지 알아낼 수 있다면 아주머니도 도와주고 살인자를 밝혀서 경찰도 도와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그러나. 생각이.
그런데 내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었다. 소라언나와 영준이를 바라봤다. "얘들아. 나 아이디어가 있어! 잘 들어-"
>소라언니. 나한테. 들어봐.
하지만 내 문장을 끝내지 못했다. 왜냐하면 내가 그 딱 순간에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는 식탁의 위를 맴도는 한 귀신을 봤다. 그리고 그 귀신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갑자기 머릿속에서 큰 소리를 들었다. "이리와. 나를 죽인 사람을 알려줄 거야."
>나는 내. 딱 그 순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든 식탁 위를 맴도는 한 귀신을 봤기 때문이다. 큰 소리가 울렸다/들렸다. 알려줄게.
그리고 나서 나 기절했다.
>나는
~ 다음 호에 계속
**차이나 님
소설을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쓰시다니!
읽어보니 재밌어서 다음 편이 기대돼요^^
제가 수정한 부분은 아주 조금만 한 것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고등 탐정 홍은설 (이야기) 1장 PART 2
이 글은 제가 쓰고 있는 한국 책 1장의 2편이에요.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줌마, 여기 무슨 일이 있었어요?" 나는 카페 아주머니에게 찾아서 물어봤다.
그 아주머니는 좀 평소보다 다르게 보이셨다. 그 아주머니는 보통 항상 웃고 있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보이셨는데, 그 순간에 아주머니가 긴장 되는 것 같아 보이셨고 얼굴은 빨개셨다. 다정한 얼굴은 두려워하는 표정으로 대체됐다.
“저쪽 의자에서 어떤 분이 방금 죽은 거야!” 아주머니는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하셨다.
내 눈은 확 휘둥그레졌다.
“네?!”
“그러니까 경찰은 내가 어떤 독으로 고객을 죽인 거라고 생각하신대! 그들은 '넌 무슨 이상한 걸 그 분의 음료에다가 넣어서 줬냐?' 했다고! 아, 미치겠다. 나 아무것도 안 했거든! 근데 그 손님이... 정말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렇게 말하고 나서 아주머니가 도망치셨다. 그 때는 어떤 경찰 아저씨가 아줌마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는데 아주머니가 다시 심문 받고 있는 것 같았다.
아주머니가 도망친 후에 영준이는 계산대 옆에 있는 한 식탁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기 봐봐."
영준이가 말한 쪽에서 난 불안하고 놀랍게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도 볼 수 있고 경찰인 것 같아 보이는 제복을 입은 아저씨들도 볼 수 있었다. 나는 뭘 해야될 지 몰랐다. 아주머니를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런 상황에 관여한 거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 갑자기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고 방학 없이 다시 학교에서 있고 싶었다. 적어도 학교에서는 살인 같은 무서운 거 없단 말이다.
그래도 거기에 뭔가 있었다. 내 안에서 무언가. 설레고 스릴이 있는 무언가,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처럼. 탐정이 되고 싶은 내 일부분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는 생각을 들었다. 내가 어떻게 된 건지 알아낼 수 있다면 아주머니도 도와주고 살인자를 밝혀서 경찰도 도와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내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었다. 소라언나와 영준이를 바라봤다. "얘들아. 나 아이디어가 있어! 잘 들어-"
하지만 내 문장을 끝내지 못했다. 왜냐하면 내가 그 딱 순간에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는 식탁의 위를 맴도는 한 귀신을 봤다. 그리고 그 귀신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갑자기 머릿속에서 큰 소리를 들었다. "이리와. 나를 죽인 사람을 알려줄 거야."
그리고 나서 나 기절했다.
~ 다음 호에 계속
you tend to use honorific.
It is not incorrect grammer.
But usually we don't use that.
I just correct to natural.
you use korean very 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