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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na
#moreфон2020 Day 3/31. 저는 동아시안 문화에 관심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동아시아에서 태어났고 사는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한국인들은 대부분 내성적이며, 제 경험으로는, 그들은 보통 바빠서 그런지 말을 몇 마디만 해요. 그래서 그들과 친구가 되기가 저한데 좀 어려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는 희망을 잃지 않아요. 아마도 어느 날 운이 좋을 거예요.
2020년 12월 3일 오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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