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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났다. 오늘은 57에서 60퍼센트까지 읽었다. 참:とき、つもり、ところ 큰일을 치른 참인데 거뭇거뭇:点々と黒い 거뭇거뭇 자라난 턱수염 방명록:芳名録 ㄹ 만도 하다:はずだ 그럴 만도 했다. 코빼기:鼻 우러나다:しみでる 들이켜다:一気に飲む 과장은 채 우러나지도 않은 녹차를 들이켜며 초청하다:招請、招待する 양해:了解 그 부분은 서로 야해가 된 줄 알았는데 울화통:癇癪 배불뚝이:腹の出ている人 선선히:快く 선선히 허락하는 법이 없었다. 조아리다:下げる 머리를 조아리게 만드는 버릇이 있었다. 호출하다:呼び出しする 팀장님이 호출하면 오겠지요. 후루룩:ずるずる 팀장은 후루룩, 녹차를 들이켜는 소리로 답변했다. 철석같이:固く 냉큼:すぐに 은주는 냉큼 받지 않고 머뭇머뭇:もじもじ 은주는 머뭇머뭇 받았다. 급기야:とうとう、ついに 바르르:わなわな 급기야는 눈꺼풀이 바르르 떨렸다. 화답:和答、詩歌の応答 근질근질하다:うずうずする 영제는 그림을 도로 뺏아버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했다. 꺼지다:へこむ 꺼진 이마가 눈에 거슬렸다. 양피지:羊皮紙 얄팍하다:厚みが薄い 몸뚱어리:体 바싹:かさっと 마르다:乾く 콩깍지:豆のさや 되바라지다:深みがない 바싹 마른 콩깍지보다 더 되바라졌다. 고분고분하다:柔順に言うことを聞く 만만찮다:侮れない 나 만만찮은 여자야 포석:布石 싸잡다:ひっくるめる 그는 두 사람을 싸잡아 의심하고 있었다. 모서리:隅 궁둥이:尻 괴팍하다:気難しい 관라인 노인네 성미가 괴팍해서요. 쌍년:あま 아련하다:記憶がかすかだ 근사한 사진이었다. 구도, 분위기, 아련한 생각까지,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라 아날로그카메라로 찍은 것 같았다. 내친 김에:ついでに 줄다:減る 지레:前もって 나자빠지다:ひっくり返る 적어도 지레 나자빠질 양은 아니었다. 앳되다:おさない 아주 앳돼 보였다. 깡통을 차다:乞食になる 은퇴 후 이런저런 일에 손을 댔다가 깡통을 찼다는 소문이 있었죠? 싹쓸이하다:独り占めする 고교야구대회를 싹쓸이한 바 있습니다. 바:こと、ところ 클러치:クラッチ 박수:男のムーダン 신들리다:ものにつかれる 희끗거리다:白く点々と 희끗거리는 머리 잰걸음:急ぎ足 리다:積極的な意思、しましょう、するつもりです 고맙소. 그 이름 잊지 않으리다. 공회전:空回転 리라:意思、してやるぞ 승환은 따라가 보리라 벼르다 3시가 넘어 그만 잠들고 말았다. 초췌하다:憔悴する 명징하다:明澄 눈두덩:うわまぶた 달아나다:なくなる 갈빗대:肋骨 내지르다:強くつく 달달:ねちねちと 볶다:人をいじめる 우릴 달달 볶잖아. 때우다:直す 우리 쪽에서는 이걸로 어떻게 때워보자는 거고 자리매김하다:位置づける 끝내 최형수라는 이름이 용의자로 자리매김한 모양이었다. 살림차리다:所帯をもつ 요원하다:遙遠だ 어제는 홍수가 났다. 짧은 시간에 비가 많이 온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돌아가신 분들과 행방불명인 사람들도 많아서 가슴이 아프다. 더 이상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올해이니까.
2020년 7월 6일 오전 2:12
교정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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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났다.

오늘은 57에서 60퍼센트까지 읽었다.

참:とき、つもり、ところ
큰일을 치른 참인데
거뭇거뭇:点々と黒い
거뭇거뭇 자라난 턱수염
방명록:芳名録
ㄹ 만도 하다:はずだ.わけだ
그럴 만도 했다.
코빼기:鼻
우러나다:しみでる
들이켜다:一気に飲む
과장은 채 우러나지도 않은 녹차를 들이켜며
초청하다:招請、招待する
양해:了解
그 부분은 서로 해가 된 줄 알았는데
울화통:癇癪
배불뚝이:腹の出ている人
선선히:快く
선선히 허락하는 법이 없었다.
조아리다:下げる
머리를 조아리게 만드는 버릇이 있었다.
호출하다:呼び出しする
팀장님이 호출하면 오겠지요.
후루룩:ずるずる
팀장은 후루룩, 녹차를 들이켜는 소리로 답변했다.
철석같이:固く
냉큼:すぐに
은주는 냉큼 받지 않고
머뭇머뭇:もじもじ
은주는 머뭇머뭇 받았다.
급기야:とうとう、ついに
바르르:わなわな
급기야는 눈꺼풀이 바르르 떨렸다.
화답:和答、詩歌の応答
근질근질하다:うずうずする
영제는 그림을 도로 뺏버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했다.
꺼지다:へこむ
꺼진 이마가 눈에 거슬렸다.
양피지:羊皮紙
얄팍하다:厚みが薄い
몸뚱어리:体
바싹:かさっと
마르다:乾く
콩깍지:豆のさや
되바라지다:深みがない
바싹 마른 콩깍지보다 더 되바라졌다.
고분고분하다:柔順に言うことを聞く
만만찮다:侮れない
나 만만찮은 여자야
포석:布石
싸잡다:ひっくるめる
그는 두 사람을 싸잡아 의심하고 있었다.
모서리:隅
궁둥이:尻
괴팍하다:気難しい
관라인 노인네 성미가 괴팍해서요.
쌍년:あま
아련하다:記憶がかすかだ
근사한 사진이었다. 구도, 분위기, 아련한 생각까지,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라 아날로그카메라로 찍은 것 같았다.
내친 김에:ついでに
줄다:減る
지레:前もって
나자빠지다:ひっくり返る
적어도 지레 나자빠질 양은 아니었다.
앳되다:おさない
아주 앳돼 보였다.
깡통을 차다:乞食になる
은퇴 후 이런저런 일에 손을 댔다가 깡통을 찼다는 소문이 있었죠?
싹쓸이하다:独り占めする
고교야구대회를 싹쓸이한 바 있습니다.
바:こと、ところ
클러치:クラッチ
박수:男のムーダン
신들리다:ものにつかれる
희끗거리다:白く点々と
희끗거리는 머리
잰걸음:急ぎ足
리다:積極的な意思、しましょう、するつもりです
고맙소. 그 이름 잊지 않으리다.
공회전:空回転
리라:意思、してやるぞ
승환은 따라가 보리라 벼르다 3시가 넘어 그만 잠들고 말았다.
초췌하다:憔悴する
명징하다:明澄
눈두덩:うわまぶた
달아나다:なくなる
갈빗대:肋骨
내지르다:強くつく
달달:ねちねちと
볶다:人をいじめる
우릴 달달 볶잖아.
때우다:直す
우리 쪽에서는 이걸로 어떻게 때워보자는 거고
자리매김하다:位置づける
끝내 최형수라는 이름이 용의자로 자리매김한 모양이었다.
살림차리다:所帯をもつ
요원하다:遙遠だ


어제는 홍수가 났다.
짧은 시간에 비가 많이 온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돌아가신 분들과 행방불명인 사람들도 많아서 가슴이 아프다.
더 이상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이니까.
2020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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