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어 수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불어를 배우기 전에는 세상에서 한국어의보다 발음보다이 더 어려운 언어는 없을거라고 있겠니 생각 했지만의심했습니다
제 생각은 틀린 것이 불어를 배우기면서 막 제 생각이 틀렸었다는 것을 시작할 때 알게 됐습니다.
불어를 한달 동안 배우다가워보니 이제서야 언어중의 진짜 외계어가는 바로 불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때 선생님이께서 가르치시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더라여도 한 마디조차도 알아-들을 수 없는듣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ㅠ
그 찰나럴 때는 외국인인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서 마치 제가 외계에 들어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같듯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울고 싶기도 합니다.
중국어의 단어는 늘 문장을 그대로 쓰는데,
한국어의 단어는 상대방에 따라 높임말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가 있고,
외계어인 불어는,
발음의 규칙이 없는게 아니지만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는 어떤모든 단어라도가 다 불규칙인 것 같습니다..ㅜ
게다가 단어는가 양성과 음성으로 나누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 어떤 말로 해도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골치가 아픕니다.
사람과 관련된 단어라면는 음성과 양성으로 구분하는 바것이 이해가 되지만 물건이라면 왜 물건에 양성과 음성에 대한 단어가 따로 구분해하 있는지 ...
지금 제가 불어를 싫어해서 하소연 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불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들이 존경스럽하다는 말을 드리하고 싶습니다.
항상, 단어가 많지몇 개밖에 들어가지 않은 짧은 문장을 읽을 때에도 어떻게 다 틀리게 읽었는데지, 저도 참으로 자신을스스로도 참 놀랍습탄복합니다. (sarcasm)
원낙 자존심 무지이 강하던 저는 이수업 시간에서마다 수많은 망신을 당한 덕분에 얼굴도 뻔뻔해진 듯 합니다. ㅠ-ㅠ
다음주가 마지막 수업인데 계속 다닐까 말까 고민중이라서, 혹시나 여기서 불어를 배우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좀 조언을 주시길 바랍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불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 중 하나에요. 같이 불어 단어를 외우던 친구들이 있는데, 함께 학원에 수강 신청을 하려고 했었어요. 강사분께서 하루 동안 무료로 레슨을 들어본 뒤 천천히 결정하라고 하셔서 하루 동안 같이 수업을 들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그 뒤 부터 불어 공부를 포기했어요ㅋㅋㅋㅋㅋ
이제 같이 단어를 외울 친구도 없고.. 저는 왠만하면 언어를 독학으로 배우는데, 불어는 혼자서 배우기 너무 힘들어요. 주위에 프랑스인 친구 2명이 있는데, 불어 문법은 원어민에게도 어렵대요. 음...ㅠ 지금 저는 불어 공부를 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배운적 있는 언어 중에서 어려운 편이에요.
하지만 너무 힘들다고 생각되는 그 고비를 넘기면 어느정도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요. 제 주위에 불어를 2개월 동안 배운 친구는 꽤 실력이 향상되었어요. 그 친구는 대학을 프랑스과 전공으로 졸업하고 싶어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목표가 확고해서 잘 해내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주위에 원어민이 아닌 사람 중에 프랑스어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은거 같아요 :)
Have a Nice Day (◕‿◕✿)



